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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인간이 발전시켜 온 문명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사람이 살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은 , 세계에서 가장 편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중의 하나이다 . 캐나다는 10 개의 주와 2 개의 준 주로 이루어진 연방국가로 , 북미대륙의 1/3 을 차지하는 넓은 국토를 가지고 있다 . 지난 몇 해 동안 , UN 은 캐나다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하였으며 대도시인 밴쿠버 ,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깨끗하고 안전함 , 문화적 활동들 , 매력적인 생활 스타일 등으로 살기 좋고 , 일하기 좋은 세계적 수준의 도시들로 알려져 있다 . 교육부문에 있어서도 캐나다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다른 영어권 국가들에 비해서 유학비용이 저렴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 풍부한 자원과 안전한 생활환경 , 우수한 사회보장제도를 갖추고 있는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국가로 인정받고 있다 .

캐나다로 어학연수 및 유학을 결정하는 학생들의 수가 빠른 속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그 동안 미국 등 다른 영어권 나라를 선호하던 학생들이 캐나다
유학이 갖는 여러 가지 장점들을 깨닫게 된 것이다 .

캐나다는 자연환경이 무척 아름답고 깨끗이 보존된 나라이다 . 평화롭고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대도시의 범죄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 1992 년 UN 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환경 , 생활수준 , 문화적 환경 , GNP, 인구밀도 , 범죄율 , 사회보장제도 등을 고려하여 평가한 결과 캐나다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았다 .

캐나다는 영국계와 프랑스계를 중심으로 아시아계의 이민도 포함하여 여러 인종으로 이루어지는 모자이크 국가이다 .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지만 주에 따라서 주요언어가 정해져 있다 . 그 중에 프랑스어 권은 퀘백 주 전체와 뉴브랜즈위크 주의 일부로 되어 있다 .

캐나다의 모든 교육기관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영어사용권 국가들 중 학비가 비교적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학비가 저렴하면서 우수한 교육품질을 자랑한다.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미국식 영어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귀에 익은 영어발음을 구사하며, 영어권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표준어라 할수 있다.

지역에 따른 지방 사투리가 많은 미국과는 달리 캐나다 영어는 북미식 영어로 표준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지방 사투리에 대한 적응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조사됐으며, 매년 실시 되는 200개 이상의 지표조사에서 높은 교육열과 복지제도로써 세계 최고로 인정 받고 있다.
자연환경이나 교육환경에서 빠질 것이 없는 캐나다에서의 유학은 지상 낙원 같은 곳에서 보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부심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