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연령별 추천도서 등 아이들 책정보를 제공합니다.
1975년 월간 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아동문학가 권오삼의 동시집. 연작시 "라면"을 비롯하여, "소리를 파는 가게", "물도 꿈을 꾼다", "가지 잘린 가로수에 게", "무슨 보물 처럼", "풀만 먹고 싶어요" 등 어린이의 눈으로 본 세상을 노래했다.
방정환, 윤동주, 이원수부터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시인 48명의 동시를 모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