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연령별 추천도서 등 아이들 책정보를 제공합니다.
민규는 자폐증이라는 병에 걸려 아이들에게 놀림받는 형아를 귀찮아 않고 따뜻하게 보살핍니다. 은별이는 시집 와서 고생하는 엄마를 위해 이름을 바꿨답니다. 엄마성을 붙여 이고은별이라구요. 『엄마는 파업 중』에는 이렇게 나보다는 너, 그리고 우리를 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