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짤막 짤막한 이야기들이 여러편 모아져 있는 동화같은 신비로운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맨 첫 페이지 "팔마대장경에서 배우는 슬기"부분에서는 우리나라국보 제 32호인 팔만대장경이
많은 동화로 이루어졋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단지 국보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슬기의왕자는
팔만대장경의 한 갈래인 "본생경의 546번째로 부처님이 들려주시는 동화라고 하니 정말 새롭네요
첫번째이야기인 "약병을 들고 태어남 아기"는 미틸라성의 어느마을에 장자의 부인이 아기를 낳았는데
신기하게도 아이가 약병을 들고 태어났고 그 약병을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주니 모두 나아
병자들을 고쳤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로인해 아이의 이름을 크게자라 세상을 이롭게 한다고 하여 " 대약'이라 지었고 대약동자라고
불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지헤를 얻고 생각할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한번쯤 생각을 다시하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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