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한 페이지의 살색 box안에 개념정리가 잘 되어 있고요
그것을 기준으로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되어있어
7세인 우리 아이가 언니랑 이책으로 놀자 덤비네요!^^
한 권 안에 너무도 많은 양의 데이터를 지니고 있어
간단하게 허술히 되어 있지 안을까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전혀 그렇지 않네요!
초등 문제집만한 크기의 손가락 마디하나를 꽉채운 두께로,
한장의 면을 남김없이 꽉 채워 활용하여
지식을 주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초코렛을 좋아하는 저는 이 책에서
단것을 너무 먹으면 눈이 나뻐진다는 이야기를 첨 접해서 당황했네요!
좀 줄여야 겠어요!
사람은 왜 죽는 걸까?
탯줄은 왜 있는 걸까?
껌은 누가 발명한 걸까?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 까?
고래는 왜 어류가 아니라 포유류일까?
다시마에도 꽃이 필까?
북한 아이들은 어떤 학교에 다닐까?
일본은 왜 자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할까?
등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켜
책을 읽어 나갈 수 밖에 없는 질문들과 이야기 형식의 답이
이 책은 매력이라 생각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도 되지만,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한 질문, 한 질문 따로
게임형식으로 접한다면 읽기가 부족한 아이들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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