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의 눈물...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할머니들의
수요 집회를 그리고 아픈 우리과거에 대해
가정폭력에 놓여있던 봄이의 눈을 통해 봐라본 이야기입니다.
특히 아이들 입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얼마나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수요집회에대한 지금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진심 어린 사과 조차 받지 못하고 가슴속 한을 가지고 떠나신 순임 할머니...
그리고 20년동안 이어진 할머니들의 수요일의 눈물....
일본정부도 하물며 우리나라 정부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것이
할머니들을 더욱 외롭고 아프게 하는것 같아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가슴이 아펐습니다.
조금은 무겁지만 아이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풀어낸 책이라 감성이 와 닿는것 같습니다.
올바른 역사를 위해 그리고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역사의 한부분이기에
아이들이 읽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celeste94/270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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