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의눈물-가슴아픈 우리 역사의 한장면을
한소녀를 통한 이야기로 전달하는 동화랍니다.
연령대가 11세라서 아쉬운감이 잇었습니다.
사실 고학년아이들도 이러한 사건을 잘알고있을까하는
의문이 생겨서지요..
우리 아들에게 역사의 한장면을 짤게나마 이야기책을
통해서 알려줄수있어서 넘 감사했답니다.
그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있어야하는 친구가 가정형편상
할머니들이 계신곳에 같이 살게되면서
할머니들의 살아왔던 삶을 그려보는
슬프고도 꼭아이들이 알아야할
아주특별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