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도 읽고 싶어하는 책이 당첨이 되었다.. 이책은 위안부할머니들의 이야기인데 우선적으로 그림자체가 너무도 표현이 잘되어있다. 어린이 그림책이아닌데도 그림자체가 그시대의 슬픔과 분노 노여움이 표현되어있다..나중에는 차차 변하는 것이지만말이다
수요일의 집회..그것이 언제 끝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들 가슴에 품고 가야할...또한 우리가 반드시잊지않고 알아야할 이야기이다. 이책은 그런 역사적이야기와 내용을 너무도 잘표현하였다..그림에서 나오는 역사와 내용에서 읽혀지는 진실을 함께 모두 알수있게 되어서 너무도 큰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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