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는 볼때마다 생각할때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외면하고 싶고 더 자세히 알고싶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잊어서는 않되는 부분이겠지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고 계십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한분도 남아있지 않겠지요
일본은, 제대로된 사과 한마디 없이 시간이 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간 모두 돌아가실테고, 자신의 일이 아니면 언젠가는 들고 일어나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을테니까요
시간만 끌고 있는 것이지요
수요일의 눈물을 읽으면서, 우리가 정말 잘 살아야하고
우리의 국력을 키워서, 세계에 우리의 의견을 잘 전달하고 설특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는 읽고 나서 정확히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얘기해 주기엔 아이가 어리고 책도 아이들 대상이라 적나라하게 묘사하지는 못했겠지요
그러나 몇번 접하고 아이가 커가면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볼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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