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요일의 눈물

모집기간 2012-03-22 ~ 2012-04-04
모집인원 20명
당첨자발표일 2012-04-05
후기 작성 기간 2012-04-09 ~ 2012-04-22
수요일의 눈물

글쓴이 별이*

날짜 2012-04-12 13:29:13

[수요일의 눈물] 은

아주 오래 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삶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

 

갈 곳 없는 봄이를 나눔의 집에 보내면서 할머니께서는 봄이를 위해

나눔의 집 역사관 구경을 시켜주시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나눔의 집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서 사는 곳으로

이 곳은 할머니들의 모습들이 담긴 그림들이 걸려져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게 되어

일본 군인들이 다른 나라의 힘 없는 아이나 여자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만든게 일본군 '위안부'

하지만 '위안부'의 젊은 여자들은 일본 군인들을 위한 장난감이 되어버리고

그녀들의 삶은 모조리 사라져 버리게 되었다

힘든 전쟁에서 일본은 전쟁에서 졌지만

일본군'위안부'의 존재를 없애기 위해 전부 죽이거나 위안소에 불을 지르게 되어

'위안부' 는 힘든 삶을 살게 된다.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낮 12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위안부'할머니들의 20년간 계속해온

수요집회 천번째를 맞이하게 된다.

'위안부'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삶의 배상과 책임자의 처벌을 요구 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모여서 수요집회를 열리게 지금까지도 가슴 속에 풀리지 않은 채

응어리로 남아 마음이 아프다.

모든 사람이 행복할 권리를 가졌는데

우리 나라 역사 속에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어 마음이 정말 아프구요

'위안부'할머니들의 응어리가 풀릴수 있도록 정부에서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쓰기 리스트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