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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가 심상치 않은..
수요일의 눈물..
읽어보기도 전에눈물샘을 자극 하겠구나 해는데..
역시나 내 예상이 적중했다.
일단 아덜 후니가 읽어보기전에 내가 먼저 읽어봤는데..
내가 읽은 최근의 책중에서 맘에 와닫고 내맘을 뭉클하게 만드는책..
말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가슴 뭉클...
TV에서 가끔씩 비춰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다뤄지니..
가슴속에 더 깊숙이 와서 전해지더라구요..

책속에 그림은 마치 수채화로 그린듯한..
딱딱하지않은 그림..
하지만..
좀 잔인한 그림이 섞여 있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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