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우리집에 새로의 책이 도착햇다
다윈의 동물원 >> 상상으로 풀어쓴 유쾌한 과학
대부분 과학책 하면 딱딱하고 복잡하고 머리아픈책?이라고 사람들은 기억한다
하지만 이책같은 경우엔 정말이지 상상으로 풀어쓴 유쾌한 과학이란 글맞게
정말 이지 책이 너무 나도 잘 나와 아이들또한 과학을 상상력잇게즐겁게해줄수잇을것같단생각이들었다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도록 하였다
그리고 난 후 우리아이한테 읽어주기로 ,, 열심히 두아이를 잠을 재우고 부엌불만 킨채 책을 읽어보았다 ..
제목 : 다윈의 동물원
책일읽는 중간중간 그림과함께 글이나타내어 더더욱 상상력잇게 이해 하기쉬엇던것같다
인간과 원숭이를 비교하며 글로나타내었다
아이들은 더더욱 이해하기쉬울것같아 빨리아이한테 이책을 보여주고싶었다
그림에서와 같이 나비를 비유하여 조폭문신을 한 나비,오프탈 모포라 라는 주제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책의 내용을 빨리읽어보고싶단 생각이 절로들었다
다윈의 동물원 이라는 책은 상상력과함께
세상을 알려고 하는 사람은 논리의 눈을 뜨고
즐기려고 하는 사람은 상상력의 눈을뜬다 ,여기에 묶인 글들은 치열하고 엄정한 사색의 기록이라기보다는
루소가 벌처럼 이식물에서 저식물로 옮겨다니며 즐거움을 느꼇듯 이책에서도 저책으로옮겨다니며
과학적 사유가 주는 즐거움에 푹빠졋던 놀이의 기록 매혹의 기록이라 할수잇다
아이에게 딱딱 하고 어려운 과학보다는
상상력잇게 먼저 부모가 먼저 아이와함께 과학에 접근에 과학을함께하여 어려웟던 숙제를
함께 과학의 호기심을 풀어나가는것또한 과학이주는즐거움또한 느낄수있을것같아 좋은 책인것 같아 적극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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