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체험단과 서평, 이벤트 채널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총 투표인원 56 명 입니다 |
Q1. 일하는 엄마, 이대로도 괜찮다 VS 아이에게 죄책감을 느낀다 | |||
| YES -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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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보통 엄마’들처럼 아이의 곁에서 함께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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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YES를 선택한 당신,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는 방법은? | |||
| 아이의 목표와 계획을 명령하지 않고 충분한 상의를 거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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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성취감 등 일에 대한 만족과 타당성을 꾸준히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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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착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퇴근 후, 주말 시간을 아이와 즐겁게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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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부모와 아빠, 선생님 등 가족과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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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공동육아나 품앗이 육아 참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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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NO를 선택한 당신, 워킹맘의 삶에 회의를 느낄 때는? | |||
|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홀로 1인 다역 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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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과 출산 등으로 인사상 불이익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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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지원 소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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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가사부담 미흡으로 인한 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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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학부모 네트워크에서의 소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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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자유롭게 풀어보아요. | |
큰아이만 있었을때 워킹맘이었는데 아이의 팔이 다쳐 깁스했을때, 아팠을때 유치원에 보내지도 못하고 어디 맡길데도 없어 아이를 데리고 출근해서 일했을때가 생각납니다. 잠시잠깐이라도 맡길곳이 없는 워킹맘들은 열배로 더 힘이든답니다. 아이가 아플때 가끔은 달려가고 싶었지만, 혼자서 삭였던 마음 아이가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이 형편상 맞벌이라 항상 아이에게 미안해요 열이 39도 넘어가는데도 중요한 업무처리가 있어서. 방학때나 공휴일때 출근하면 아이들 점심문제가 제일 크네요 제 월급날을 기다리는 우리 아들딸을 볼때입니다. 사실 예전처럼 월급이 현금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통장으로 입금이 되기 때문에 월급이 들어오는줄 깜빡할때가 많은데,우리 아이들이 그날을 기억하며 슬며서 가지고 싶은 물건을 말합니다~~어찌나 월급날 전후로 말을 잘 듣고 순종적인지~그 모습마저도 귀엽네요~ 일을 시작하고 나서 아이의 성작이 많이 떨어졌습니다.하지만 아이는 오히려 저를 위로 하고 실망하지 말라면서 자신에게 더 관대해졌더라구요 본인이 더 실망했을텐데 애가 아프거나 전염병으로 집에 있어야 할땐 참 난감해요. 시어머님께서 오셔서 봐주실 수 있어 넘 다행이었어요. 아이가 도우미 아줌마가 일이 생겨 늦게 까지 퇴원도 못하고 어린이집 같이 청소하면서도 놀이한다고 즐거웠다고 얘기하는데 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 아이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할때 미안해요. 오늘 모처럼 반차내고 한파주의보도 내려서 애들 끝나기전에 데리러 간다 약속했는데, 회사서 나가려는데 갑자기 일이생겨 제시간에 가지못했어요.. 도서관서 조금만 기다리라 전화했는데도 애들은 속상했는지 엄마에 대한 반항처럼 영하7도의 날씨에서 제가 도착할때까지 정문앞에 서있었어요. 얼굴이 다 텄더라구요. 미안하고 속상해서 울뻔했어요. 현재 너무너무 고민이 많은 워킹맘입니다. 회사에서도 밀리는듯 하고 그렇다고 아이들도 부족함 못느끼고 크는것도 아니고 요즘 하루하루 고민입니다. 아이가 한번만이라도 유치원 학교로 하교시 엄마가 와줬으면 좋겠따는 말에 눈물이 나는 요즘 입니다. 어떤것이 나와 아이를 위한 길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의 준비물을 퇴근후에야 확인을 하게되서, 숙제도 저녁에 급하게 부랴부랴 챙기지만, 준비물은 가을에 낙엽주어오기가 있어서, 그다음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집주위를 배회하면서 낙엽을 주어서 아침에 겨우 보냈는데, 정말 서럽기도 하고,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준비물이 슈퍼에서 구입할수 없는 품목들이 있어서, 다음날 준비물 챙겨주기가 너무 힘들때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가슴이 아팠어요. 잘모름 저는 세아이들(6학년, 4학년, 7살)을 키우고 있고,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야간대학을 다니고, 결혼하고, 첫째부터 셋째까지 낳고 다니고 있는데, 회사에서 편의을 많이 봐 주시는 편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감기등 전염성이 있는 병이 걸리면(지금까지 감사하게 아이들이 크게 아프지 않았어요.), 상무님은 항상, 왜 아이들이 약하냐고 하면서 한마디씩하는데, 그 말에 상처을 받게 되고, 병원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것도 눈치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직장에 다니다 보니, 다른 학부모님들이랑 소통을 못하니 학교 소식을 늦게 듣는 편입니다. 그리고, 학부모 밴드가 있는데, 소식을 듣는편이고 참여을 하는편인데, 좀 소외 된다고 할까? 아무튼 현실을 살아야 하니까 회사에 다녀야 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직장맘들은 이쪽저쪽을 챙겨야 하니 힘들어요. 전화로 울면서 언제오느냐고 할때...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길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자 가장 큰 문제는 유치원보다 더 빨리 집에 온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점심시간이면 밥을 먹지 않고 아이 학교에 가서 아이를 데리고 회사로 와서 회사 옆 도서관에 보내놓고, 퇴근할 때 함께 돌아가곤했다. 1년을 그렇게 했는데 2학년이 되면서는 아이에게 혼자서 버스를 타고 엄마 회사까지 오라고 연습을 시키기 시작했다. 결혼한 지 9년차!!!올 초까지 일을 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둘째가 생기면서 잠시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아이들과 함께 뒹구는 어린이집 교사였기에 임신기간동안 계속 일을 할수 없다는 것에 기쁨과 동시에 회의가 느껴졌어요. 노산이라 몸과 마음 지칠대로 지쳐있고 일로 인해 잠시 소홀했던 첫째 아들과 함께하면서 최선을 다했지요!!그래도 마음 한 구석은 일로 인한 성취감과 경제적인 것으로 부터의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정말 일이 하고 싶었지요!! 워킹맘!!!정말 힘들어요ㅠㅠ...일과 가정,육아까지 감당하면서 이겨내야하잖아요!!둘째 낳고 언젠가는 다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을 다시 하게 될것 같긴한데...그때쯤이면 워킹맘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회가 배려해주고 인정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지는 일을 할 때 나를 더 인정해주는 것 같아요!!겉으로 성과가 보이잖아요!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엄마"라는 현실!!!.....!!! 3세때 구내염과 수족구에 걸려 맡길곳이 없었다.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회사에 데리고 출근 감행...다행히 애교많은 아이와 이해심많은 회사분들의 도움으로 3일을 연장......감사합니다..다들... 엄마 퇴근하기를 목빠지게 기다리는 아이.. 다른 워킹맘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직업의특성상 아이의 입학식, 졸업식, 소풍 등 엄마가 필요한 자리에 함께 할수 없습니다. 집에 들어갈때 중간문 유리사이로 신발벗는 엄마모습보며 왜 이렇게 늦었어요? 제 눈 보이지요? 하며 반가워하는 아이의 모습 ..어서 퇴근하고 아이 안아주고 싶네요 둘째가 이유도 없이 토를하고 아팠을때 병원가도 아상이 없다고 하고 아이는 너무 아파서 힘들어 할때 아이를 집에 혼자두고 방에 교대근무를 갔을때 에휴~먼저 한숨부터 쏟아지네요.ㅠㅠ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그중에 한가지만 풀어놓자면.... 퇴근이 약간 늦어지는 그날은 유치원 딸 학습지 선생님이 오셔서 공부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아플때 회사에 눈치보이는 슬픔 아이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야하는데 제때 가지못해 더 크게 병을 키웠을때 가슴이 미어졌더니 기억이 있네요.. 아이 생후2개월부터 시어머님께 아침 저녁으로 맡기고 찾아보는 일을 4년을 넘게 하다보니 아이의 분리불안 증세가 너무 심해졌었네요 어린이집과 직장이 가까워서 점심시간에 밥도 못먹고 아이 병원데려갔다가 다시 데려다주고 복귀하다보니..헐레벌떡일상.
솔직히 자기계발이라고 할 정도의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생활에 보탬이 되려고 워킹맘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지 않을까요? 아침이면 "엄마, 회사 안가면 안돼." 라며 떼쓰고 울던 아들이 이젠 초4가 큰아이를 어린이 집에 맡기고 출근하던중 너무 늦어서 거의 1km가 되는 거리를 전속력으로 달려왔어요. 차가 너무 막혀서 였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둘째가 뱃속에 있었지 뭐에요.....제가 튼튼해서인지 아무일 없었지만 `이렇게도 살았다'.....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워킹맘으로 힘들었던 점이 있어요. 아이가 둘인데 아플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예고하고 아픈게 아니라 미리 휴가도 못내고 휴가를 낸다고 해도 매번 갑자기 그러는게 조금 눈치도 보이더라구요. 직장내 분위기가 다행스럽게도 가정과 아이가 우선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정말 워킹맘들도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자녀의 학교행사 및 건강문제를 엄마 스스로가 봐주질 못해 아이들이 혼자 고통을 감수할때가 많았고 바쁘다고 말해도 그냥 잔소리로만 듣는 남편을 보며 내가 일하는 의미를 점점 잃어가고 퇴근후 집안일이며 자녀 학교문제며 혼자서 감수할때가 많아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지나가는 세월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항상 화난투로 말하는 버릇이 생겼다. 직장일로 한끼 식사도 제대로 못챙겨 주어 할수 없이 인스턴트를 권유하는 바람에 살이찌거나 영양부족으로 인한 면역저하로 탈모및 비만, 폐렴등 호흡기 질환은 달고 살았던것 같다. 또한 책임감 없어지는 남편을 보며 직장 여성이 되려면 절대적인 가족의 지원이 필요함을 느낀다. 아이가 아플때 전업주부라 에피소드가없어요 워킹맘으로 가족들과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서 희생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는것은 너무 힘들지만 한달마다 월급도 나오고 격려도 해주는 고마운분들이 저한테는 너무 힘이되고 자랑스럽니다. 올한해 어떻게 하다보니까 거의 다보냈는데여. 올해의 힘은 많이 들었지만 보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에도 건강하고 웃음이 많은 우리 가족들이 되었음 합니다. 지금 프리랜서로 전환했지만 예전에 회사로 출근 했을 때는요.. ㅎㅎ 운동회에 회사일때문에 늦었는데 고맙게도 아들이 먼저 괜찮어 엄마 아이들에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에 대한 성취감과 도전정신들에 대해 보여줄 수 있고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들을 보여줄 때 아이들이 우리 엄마는 일도 열심히 하지만 우리들에게도 최선을 다해서 자랑스럽다고 인정해줄 때 워킹맘으로 행복하다. 초1학년 들어가서 얼마 안되었을때 학교에서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알고보니 아빠가 교대근무를 해서 그날은 아빠가 아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학기초라 아이들을 데리러 나온 엄마들이 많아서 아빠아 아이가 만나지 못하고 아이는 당황해서 울었다고 합니다. 그걸보고 2학년 언니가 교무실에 데려다주어 전화가 왔던 사건이었죠. 정말 사소한 일일수 있는데 그땐 왜이리 속상하던지요. 저도 아이를 데리러 가고 싶었네요. 이제 3학년이 되는 우리아이 아직까지 한번도 마중나가지 못하지만, 대신 아침에는 같이 등교하는것으로 위안을 받고 있답니다. ^^ 아이가 집에서 밥을 혼자 챙겨 먹기가 싫어서 밖에서 사먹거나 학원 원장님께 밥 달라고 할때가 잊지 못한다 워킹맘은 시간적으로 아이와의 교감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을 하게 되요.하지만 전업주부라고 해도 아이들과 24시간 붙어 있는건 아니거든요. 나만의 자유시간을 너무 갖고 싶어 직장에는 휴가를 내고, 아이들 없이 홀로 마사지받고, 영화보고, 차 마시고, 쇼핑해야지..하고 계획을 세웠다가 결국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서 놀아줄때...천상 엄마구나..했답니다 에피소드는 아니고 잠시 제 생각을 적을께요~~ 남편 부재시 1인 다역활이 힘듭니다. 다행이 가사에 협조적인 남편이라 갈등은 없었는데...작은 딸이 저학년때 출산후 3개월만 쉬고 계속 일하고 있어요~ 100일 남짓한 아이을 어린이집에 맏기고 복직 결정하기가 쉽진 않았지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때 그 결정에 후회없어요. 엄마한테 의지하지 않고 뭐든 스스로 생각하고 척척 해내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고, 엄마 회사에 몇번 방문해보더니 자연스레 직업에 관해 관심이 생기는것 같고 자신의 꿈의 대해서 조리있게 설명도 하네요. 아이가 아프다고 전화는 계속 오는데, 회사에서 나갈 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때... 가슴은 찢어지고,사표는 집어던지고 싶고... 이런저런 일이.. 한두가지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