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체험단과 서평, 이벤트 채널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총 투표인원 53 명 입니다 |
Q1. 수능 영어 절대평가로의 전환, 찬성 VS 반대 | |||
| YES - 시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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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수능에서의 변별력이 하락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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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YES를 선택한 당신, 수능 영어 절대평가 전환에 찬성하는 이유는? | |||
| 사교육비 부담이 줄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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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을 서열화하는 무한경쟁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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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닌 실용적인 영어공부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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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중심의 교육이 강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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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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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NO를 선택한 당신, 수능 영어 절대평가 전환에 반대하는 이유는? | |||
| 수능에서 영어의 영향력이 감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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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와 수학 등 다른 과목에 대한 학습부담이 증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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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거설정을 따르게 되므로 완전한 절대평가로 보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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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대학들이 ‘에세이 부과’, ‘심층 면접’ 같은 독자적 기준을 채택할 가능성이 늘어난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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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수능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내신을 절대평가는 성취평가제(6단계 절대평가 방식)에 따른 생각을 기탄없이 작성해주세요. | |
아직 아이아 어려 크게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학생의 서열화 완화가 완화되지 않을까란 막연한 생각은 있지만 대학입시에 변별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잘 모르겠음. 수능에 대한 변별력의 저하로 타과목에 대한 부담이 더욱더 상승될 거이며 사교육비의 부담 또한 더욱더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잘 모르겠다. 절대평가는 변별력이 없어져 또다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본질은 실력이지요. 제도가 바뀐다고해서 좋은이는 몇몇이겠고, 반대로 떨어지는 아이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과연 그 방법이 형평성이 있을까요?..... 반에서 1등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절대평가만이 사교육비 경감효과나 학교 무한경쟁을 완화 효과를 불러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학생들이 상대평가로 인한 경쟁에서는 벗어날 수 있으나 변별력에서 걱정이 되긴하다 기존 네트니, 토익과 같은 시험을 변화를 주겠다 등 여러 정책들이 나왔지만 많은 반대에 부딪혀 도입되지 못했음. 내용없음 -대학이 이미 서열화되었고 이것이 사회진출에 프리미엄으로 작동하는 사회에서 '학교교육 정상화'는 어려운 현실이다. 그렇다면 상대평가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학생들을 한 줄로 세우기 위함이 아닐까? 분명 개혁해야할 사회. 교육 구조를 더욱 편리하게 하는 상대평가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비정상적인 경쟁구도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미흡하나마 절대평가를 지지한다. 잘 모르겠음 . 수능 비중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절대평가가 외에 다른 방안이 필요할 듯 절대평가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숫자로 서열화는 상대적으로 부담되는 것 같아요 절대평가로의 전환을해야한다. 사교육비 절감하는 학교 중심의 교육으로~무한 경쟁하는 학교가 아닌,서로 따뜻한 추억을 공유하는 학교 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목표는 아이 자신이 정하고 달성하고 그리고 용기를 갖고 자기 인생을 위해 스스로 이룩해가야 사회가 나라가 튼튼해 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고2 와 중학생이 되는 자녀가 있어요. 2015년에 고2,중1되는 아이들이 있습 아이들이 유치원때만해도 즐겁게 놀이하듯 공부를 하는데 초증고를 거치면서 아이들이 수능에 맞춰지는 행태가 대학이 전부인냥 공부의 초점이 맞춰지는 경우가 많은데 좀더 아이들의 가능성을 열어주시는 내신, 다양한 아이의 생각과 아이 스스로선택할수 있는 공부가 될수 있는 그런 제도가 만들어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스스로 공부하기엔 부족한 아이들이 많지만 아이들 스스로 선택함에 있어서 그 선택권이 좀더 폭 넓었으면 하는것, 단순히 예체능이 아닌 아이가 즐기고 빠져들수 있는 공부가, 수능이 아닌 다른 것으로도 알아주셨음 하는 생각이 있네요. 아직 한국은 그게 많이 아쉽죠. ffff 공교육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목적이 대학입시인가, 아니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지식을 배우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것을 배우는 곳인가? 교육의 목적이 대학입시에 있지 않다면 이런 고민 자체가 필요없다. 따라서 나는 성취평가제가 맞다고 본다. 저는 수능첫타자였는데 새로운스타일의시험인수능에대해서좀힘들었던기억이나네요~~ 전 절대평가가 훨씬좋아요~~수능도공부는해야겠지만 상식이나 조금은 찍어서도운이좋으면 잘볼수있다는것에 좀불만이있었습니다.하지만 공부를안하면 풀수없는 절대평가가훨씬좋습니다. 변별력이 없어서 대학교에서 더 강력한 논술 고사를 실시 할것 같아 사교육비가 늘어날것 같아요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상대평가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뭘하든 2년안에 바뀔것이기때문에 의견을 낼 생각이 없습니다. 반대합니다..물수능이되고 다른과목에 더 투자가이루어 지고 있네요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적어질거같고 아이들이 시험에 대한 부담감 또한 줄어질거라는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가 중요하긴 하나 지금과같은 형태로는 등급을 올리기 위한 공부가 지속될거같다는 생각입니다. 영어외 다른 교과도 골고루 공부할수있을거라는기대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사교육 없이 놀아보면서 공부하는 딸들로 키우고 싶어요~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보다는 실용적인 영어공부 효과를 낼수 있는 내신 절대평가를 추천합니다. 수능영어 공부 따로 내신 영어공부 따로 해야하는 현실에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내신 위주의 영어공부로 실력도 늘리고 향상시키길 원합니다. 전혀필요없는성취평가제이다.수능과는상관없어서필요없다는생각이든다 학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공부하고 성적순이 아니라 적성과 특기에 맞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해서 취업에 임하는 우수한 일꾼이 되길 기원합니다. 잘못된 교육 체제를 바로잡아 학부모나 학생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일궈나갈 수 있는 정책이 생겼으면 합니다!! 절대평가는 아이들에게 부담이 없는 방법이긴 하지만 결국 세부적인 점수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어서 엄마들은 중간에서 힘든것 같다.ㅜ 목표가 대학인 이상 어떤 방법도 편하게 볼 수 없는 입장이다. 늘 수능이나 내신때문에 얘기도 많고 지금껏 만족이나 잘된다는 보장은 없는것 같아요.수능이나 점수때문에 안좋은일도 많고 새로운대안을 제시해서 임시로 해봐서 효과가 있으면 이어서 하면되고 자주 바뀌니깐 어느방향으로 가야할지 애매한 상황이네요 매번 바뀌는 입시제도에 어떻게 맞춰서 공부를 해야하는지 성취평가제의 목적과 취지는 무엇인지요. 이것저것 다잘할수 있을까요.어렵네요 모든제도에는 장단점이 있겠지만 성취평가제는 과거시행되었던 제도이니만큼 내신부풀리기, 내신변별력의 문제로 과거의 문제점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영합니다! 방침을 정했으면 그대로 계속 나가주세요~ 절대평가하는것은 표면적인에서는 좋은 성적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의 경우 내아이가 몇등하는지가 더 궁금해 하는 것이고 이번 시험이 대게 어려워서 어쩔 수 없는 경우라고 할때가 문제다 상대평가의 경우는 A등급인데 절대평가의 경우는 C등급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절대인가 상대인가가 과연 중요할까가 문제이다. 아아들 대학에서 성취평가제 이외의 객관적인 수상내역이나 지표를 요구하기 때문에 또 다른 사교육 양상~ 전통적이고 변화가 적은 시험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는 의미는 좋겟지만 검증되지않은 다양한 성취평가제의 도입은 수험생과 가족들을 안정되게 하지않고 더욱 불안하게 해서 사교육을 조장할 것 같습니다. 시험을 위한 수능 영어 실 생활에 얼만큼 큰효력을 발휘할지 판단이 안되었는데.. 다름 과목에서 변별력을 갖추면 되지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시험평가제도보다는 학생들이 실력이 높아지는 수업이필요하다 절대평가제도를 찬성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일정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을 동등하게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현재 모든 재도가 서열화 되어있어 아이들이 과정은 어찌됐든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이 더 큰것 같습니다. 과정을 중시하면서 성취했을때의 기쁨을 맛보면 스스로 더욱 학습에 매진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진국처럼 성적만 중요히 여기는 학교생활과는 달리 여러가지 동아리 활동이나 체육활동 등으로 심신이 건강한 우리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절대 평가를 하게 되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성적이 피해가 간다고 생각합니다. 평균적으로 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도 되겠지만 잘하는 아이들은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바뀌는 정책 정말 아이들을위한 정책이었음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