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체험단과 서평, 이벤트 채널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총 투표인원 53 명 입니다 |
Q1. 밥상머리 교육, 적극적으로 이끈다 VS 아니다 | |||
| YES - 밥상머리 교육이야 말로 가정교육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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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너무 많은 교육에 지친 아이들, 집에서라도 쉴 틈을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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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YES를 선택한 당신, 밥상머리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 |||
| 인성교육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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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간에 부족한 대화시간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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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닌 실용적인 영어공부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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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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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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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NO를 선택한 당신, 밥상머리 교육을 소홀하는 이유는? | |||
| 출퇴근, 등하교 시간 등 서로 다른 스케줄로 움직이는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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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벌이 가정에게 밥상머리 교육까지 바라는 건 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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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아진 식사시간 동안 이뤄지는 밥상머리 교육에 아이들이 지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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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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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밥상머리 교육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였는가? | |
예의범절 없는 현대인들을 볼 때 텔레비전을 보여주면서 밥을 먹었더니 먹지도 않고 물고 있고 아이가 버릇이 없어질때~ 타인과 함께 하는 식사자리에서 예절/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때 아이들이 식사예절을 잘 모르고 밥상머리에서 해야 할 교육은 식습관 예절교육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식당에서 보면 식습관문화에 필요이상의 자율을 주는 가족들도 많이보이거든요.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이 거의 없다고 느낄 때 식당에 가거나, 친척들을 만날 때 적은 양의 밥도 습관적으로 너무 늦게 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늘 밥은 같이 먹지만 각자 핸드폰, 티비, 침묵..할때 뭔가 화합이 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음. 식사예절 또한 교육의 한 일부분이며, 가족이 한 공간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TV를 보면 때때로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식사예법. 아이가 지쳐 있을때 밥먹을때 이야기 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아서... 식당에서 소란스럽게 떠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봤을때 식당등 공공장소에서의 식사시 아이의 행동을 볼때 식사 예정이 인성교육의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예절이 부족하고 남에 대해 의식하지 않고 배려없이 행동할 때 아이와 부모가 서로 눈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아침에 밥을 먹으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을 먹을 때는 그날의 기쁜 일, 슬픈 일, 그리고 잘못한 일 등을 이야기하며 서로 고쳐야 할 점, 칭찬할 점을 얘기해 줍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가 부모가 생각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매번 이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어른을 어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느꼈을 때 밥먹을때마다 전쟁을 치르는 또래 엄마들을 볼 때 자주 느껴요. 밥 먹는 습관이 안 좋은 아이들 보면 다른 일상에서도 부모 말을 흘려듣거나 자기마음대로 하려고 하더군요. 밥 먹는 시간마저도 부모와 얼굴 마주할 시간이 없는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은 부모와 대화를 하고 싶지만 정작 부모와 대화를 나눌 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식사를 하면 얼굴을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좋은 것 같아 꼭 필요한 교육같다. 아이기 밥 먹으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편식하며 음식을 골라낼 때 아이가 버릇없이 굴때나 이기적으로 굴때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밥먹으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요즘 아이가 사춘기가되면서 말도 적어지고 부모와 있는 밥상머리 교육은 식사예절부터가 시작입니다. 큰아이가 작은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얘기해주는것처럼 동생에 이야기해줄때 작은감동이 있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밥먹는거에 집중을 못하고 엄마에게 이런저런 하고싶은 말이 많은거처럼 떠들때 정말 교육을 했어야 하나 후회할때가 많다. 아이들이 유아기, 유치기엔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초등 저학년을 지나 어느 순간 아빠와의 사이가 어색해지고 거리가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여러가족이나 외식할때 많은 사람들과 공동 활동을 할때 규칙이 더 많이 필요해요 특히 인성교육엔 공동생활에서의 규칙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그 교육은 아주 작고 사소한것에서 부터 행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티비를 보느라 밥을 안먹으려고 할때... 7세 ,초3 두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중학교를 입학 하고 나서 아침일찍 출근하는 아빠와 함께 아침식사를 하게 된 아들에게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인 만큼 서로에게 집중할수 있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사춘기시작이 되는 초등5학년쯤 부터는 밥상머리교육이 필요한것 같다 가족간의대화가 부족할때 .. 기본적인 행동이 안될때 아이들이 커갈수록 대화가 많이 부족해 소원해지기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은 아들만 둘이라 대화가 더욱더 필요할것 같아서요. 온가족이 함께 식사하면서 나누는 대화가 가장 가족애를 느끼기에 좋은 대화들인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 인성교육에도 너무나 좋은것 같아요. 어른이 대한 예의가 없을때 반엄마들 모임에 나가서 나만 모르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을때 정말 당황스럽고 부끄러웠네요. 예의가없다고느껴질때 시댁합가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할아버지에게 함부로 대답하는 모습이 보였을때입니다. 학교 교육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아서 저마다 내 아이에 대해 욕심이 커져 있기 때문에 나만이라 내 아이에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학교폭력 소식 들릴 때마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이와 대화가안통할때 예절은 몸에 배어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아이들을 볼 때죠 집에서 가른치지못한 행동을 버릇없이 외부에서할때 최근에 학교폭력이나 학생들이 인성교육이 많이 부족합니다. 부모들은 학원이나 학교를 보내면 다 되는줄 아는데요. 정말 중요한 교육은 부모 자녀간의 밥상머리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하면서 예의범절과 인성교육을 가르쳐야된다고 주장합니다. 부모들이 하는 가정교육이 진정한 참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띠뜻한 배려와 미소친절이 가득하기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간의 진정한 대화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밥상머리 교육은 식사예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친근감을 나타내려고 할 때 하는 말이 "우리 같이 밥 한 번 먹어요"이듯이 밥상머리에서 하는 이야기, (굳이 교육이라고 말 할 필요도 없이)는 가슴을 따뜻하게 해요. 뭔가 함께 밥을 먹으면서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보면 교육도 저절로 되어가는 것 같더라구요. 경험상^^ 공동 생활을 했을때 ... 앞으로 아이가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할수도 있을 텐데 기본적인 교육조차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교육을 받으러 간다는 것이...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어느새 집안의 가장인 아빠와는 대화도 부족하고 자연스레 멀어지는 아빠 왕따(?)가 생긴다는데...밥상머리교육으로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니 친구같은 아빠가 되더라구요^^ 아이들 인성교육이 부족하다 느낄때 | |
Q5. 아이의 인성을 기르는 우리 집만의 밥상머리 교육을 자유롭게 소개해주세요! | |
식사예절, 타인간의 예절을 가르친다 골고루 먹어보자고 유도하는것 꼭 밥상머리 교육보단 그때그때 교육을 하는 편입니다. 우리집 밥상머리 교육! 식사 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인사하기 밥상머리교육이라는 단어에 부담을 느낍니다. 음식 남기지 않고 음식을 제공해주신 사람에게 감사한 인사를 하게끔 한다 없음 특별히 교육이라 생각하지는 않고 자유로운 일상의 얘기들을 많이 나누는 편입니다. 아이들이 크고 나니 밥상에서 온가족이 모이게 됩니다. 밥먹을때에는 밥먹는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티비를 꺼둡니다. 그러면 밥먹을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아이가 티비를 끄고 밥을 먹지요 어렸을 때부터 식사예절을 부모님께서 밥먹을 때 많이 알려주셨고, 가족간에 알아야할 부분들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대화를 하는 식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 같이 앉아 밥먹기? 정확한 자세, 조용한 식사. 엄마 아빠가 먼저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아직은 아기라... 안먹는다고 절대 따라다니면서 먹이지 않습니다. 20분 30분등 시간을 두고 안먹으면 그냥 치웁니다. 그시간이아니면 못먹는다걸 인식시켜주어야합니다. 음식과 식탁차리기 80% 이상은 주부인 내가 하지만, 아이들도 숫가락을 챙기고 물컵을 가져오는 등 일부분 역할을 하도록 한다. 그리고 식사시간에 스마트폰이나 책등은 가져오지 않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음식의 순서나 숫가락 드는 순서등을 윗어른부터 하는 것으로 하고, 의견을 개진할 때도 상대방에게 예절을 갖추어 말하도록 한다. 서로 돕고 배려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로 만들고자 하는데, 사실상 스캐쥴이 다 틀려 주말에만 가능하다. 우리집은 주로 저녁 시간에 저와 아이가 식사를 하면서 주제를 하나 선택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것을 대화로 하다 보면 우리가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스스로 판단하여 왜 좋은지 나쁜지를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꾸준히 이어간다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유익한 시간들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와 같이 밥을 먹을 때 하루에 있었던 일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요. 일단 밥상 차릴때 함께 움직여요. 어른 먼저 드시는 예절부터, 물이나 앞접시를 챙기는 배려와, 식사 후 정리정돈까지 함께 할 수 있으니 그게 바로 교육이지요. 함께 밥을 먹고 대화를 하는것 자체가 교육입니다 함께 모여 기도를 하고 자유롭게 오늘 있었던 하루 일과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사회 이슈가 되는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다. 저녁식사는 꼭 함께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탁에 함께 앉아 아이가 편식하는 음식을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아이도 그 음식에 관심이 생기는거 같아요. 그리고 바쁜 일상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밥먹으며 나눌수 있어 좋아요. 늘 자유롭게 대화하는 편이에요 아빠 회사 문제나 엄마의 인간 관계 문제도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하고 판단하다보면 스스로 생각이 커지고 판단력이 생기더라구요 특별한 밥상머리 교육은없습니다. 다만 부모가 올바른 식사 모습을 보여줄 뿐입니다. 아이한테는 밥먹으면서 tv보지 말라면서 부모가 핸드폰을 보면 안되잖아요. 백번의 말이 잔소리로 느껴지는 시대!! 저희집은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저희집은 잘 실천이 되고 있지 않아서 앞으로는 온가족이 그냥 밥상머리 교육 우선은 대화가 전제가 아니라 식사 교육이 제일 먼저인거 같습니다. 항상 하루에 있었던일을 이야기하며 격려해 주고 마지막은 감사하다는 인사로 마무리 합니다. 일단 대화를 만이 하려고 노력을 하고 밥먹을때만이라도 편히 하고싶은 예기도 하고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 일단 밥 먹는 시간엔 절대 TV를 켜지 않아요. 아이들이 밥은 안먹고 하염 없이 TV만 바라보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밥상머리서 부드러운 대화는 커녕 식사태도 불량을 시작으로 이런저런 잔소리만 잔뜩 늘어놓게 돼서요. 밥상을 계기로 가족이 모였는데 TV는 대화단절을 부르는 주범이기도 하구요. 밥을 먹을때 가리지않기 투정하지 않기 인스턴트 대신 우리 음식자주 먹기 대화는 자유롭게 하는편 먹을 많큼먹고 남기지 않기 자유롭게 먹고싶은걸 먹고 하고싶은걸 하게 만드는 스타일... 우리가족은 돌아가면서 기도를 합니다. 저녁 식사는 항상 4가족이 모여 하루일과를 나누면서 아들과 딸아이가 서로 경쟁하듯이 말을 하기에 종종 목소리가 커져서 얘기를 중단 시키는 일도 벌어진답니다. 휴일날 다 함께 식탁차리기와 치우기 5인가족인데요 저녘식사 만큼은 꼭 집에서 다같이 모여서 먹을수있게 준비 부모의 솔선구범실천 사춘기 시작하는 듯한 큰아이와의 학교 생활이 너무나 궁금한데 평소에는 얘기를 잘 안한답니다. 식사중에 온가족이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보면 학교생활 이야기도 자연스레 나와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어떤지 잘 알수 있더라구요. 밥상머리 교육 너무 좋은것 같아요.*^^* 어른이 수저랑 젓가락을 들고 나면 아이들이 음식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고 맛있게 식사를 합니다. 평소에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독서를 주도하는 편이라 함께 읽은 책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의 생각도 듣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를 소개해 주기도 해요. 그러면서 아이들과 자연그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고 또 서로에 대한 이야기도 더 많이 나누게 되는것 같아요. 어른먼저 드시면 아이들먹게하는것 조용히먹는것 다먹고난후 그릇싱크대에갖다놓기 1. 식사는 되도록 함께합니다. 어른이 수저들 들기전까지 기다리게 하고 아이들이 하루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어 주거나 엄마아빠가 하루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인사를 똑바로 하고 겸손한 마음자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화와 포옹 따로는 없군요 식탁한쪽벽에 아이의행동을 체크하고 웃은일‥울은일ㆍ등을 기록해놓고 토론할수있도록해놨어요 우리집에서는 나에겐 엄하게 남에겐 후하게라는 가훈으로 최대한 가정에서 밥상머리 교육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아이나 부모들이 사회생활과 학교생활로 많은 시간을 갖지는 못하지만 최대한 주말에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힘들고 어려운것은 무엇인지 스트레스 받는것은 어떤것인지 부모들이 파악해서 최대한 자녀들이 부담갖지 않게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 하긴 합니다. 가족들간의 일상대화로 자주 가짐으로써 집안의 화목과 아이들은 사회나 학교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하고 인사도 잘하고, 어른공경을 많이하게 지도는 하는 편입니다. 물론 내가 친절하게 인성교육을 다 갖춰도 상대방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고, 불친절한 경으도 많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내가 상대방에 친절하게 사회인성을 갖도록 조언을 해주고 미소친절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도록 교육을 시크는 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더욱 따뜻하고 인정이 많아지길 기원해봅니다. 식사 시간에 밥상머리교육이랍시고 대화만 한다면 열심히 밥먹을 시간이 길어져 밥먹는것을 게을리 하게 됩니다. 차라리 밥을 먹을때는 열심히 먹을 식사 예절을 가르쳐주고 밥을 다먹고 난 후 휴식하면서 그때 교육을 해주어도 늦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침밥과 과일은 꼭 챙겨줘요. 아침밥 먹을 때 힘을 주는 단어와 응원 문구를 반복해서 사용하구요. 가능하면 아침 밥상에서는 좋은 말, 희망을 주는 말을 의도적으로라도 쓸려고 노력해요 먼저 테이블준비 할때 수저나 의자 정돈을 시킵니다. 다 먹은 후 자기가 사용한 그릇은 치우도록 합니다. 하루 한끼이상은 온가족이 함께 먹으며,서로의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식사예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