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은 엄마들이 자녀의 시험지에 ‘100’이라는 숫자를 찾는다. 시험점수가 곧 아이의 삶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이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세상 어디에도 100점짜리 인간은 없다. 물론 영원한 1등도, 100점도 존재할 수 없다. 그럼에도 여전히 자녀에게 ‘좀 더’를 외치는 엄마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몇 점짜리 엄마인가?
Q2. YES를 선택한 당신, 자신에게 평균 이상의 점수를 매긴 이유는?
Q3.NO를 선택한 당신, 자신에게 평균 이하의 점수를 매긴 이유는?
Q4. 이럴 때 내가 ‘좋은 엄마’, 혹은 ‘나쁜 엄마’인 것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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