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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표인원 101 명 입니다

Q1. 자녀의 독서지도를 적극적으로 한다 VS 안 한다

YES - 책은 마음의 양식! 독서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66 명(65.3%)
NO - 시키면 더 안 하는 것이 아이들 마음, 지율성에 맡기고 있다.
35 명(34.7%)

Q1-2. YES를 선택한 당신, 자녀가 읽는 책은 어떻게 선정하고 있나요?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31 명(34.4%)
학교에서 권장하는 필독서 리스트를 참고한다.
18 명(20.0%)
도서관련 기관(도서관, 출판사 등)에서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를 참고한다.
20 명(22.2%)
본인(엄마)포함, 또래 학부모 등 지인 추천에 따른다.
21 명(23.3%)

Q2. 당신의 자녀는 한 달 평균 몇 권의 책을 읽고 있나요?

1권
13 명(12.9%)
2권
13 명(12.9%)
3권
12 명(%)
4권
11 명(10.9%)
5권
13 명(12.9%)
6권 이상
39 명(38.6%)

Q3. 최근 자녀가 관심 있게 읽고 있는 책이나 자녀의 독서지도 시 어려웠던 점, 혹은 나만의 독서지도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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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게임에 시간을 투자하느라
독서 시간이 줄고해서 읽으라고 잔소리하는것보다
자유롭게 분위기도 만들어지고 함께할수 있어 노하우 아닌 노하우라면
주말에 도서관에 온가족이 함께가서 1~2시간씩 같이 책을 읽습니다~
아들도 좋아합니다 ㅋㅋ
요즘한 학습만화에 관심이 많아요

필독서가 많이 없어 구매하면서 봐야 할때 속상하네요.
책을 읽고 제목과 간단하게 짧은 글을 남기도록 해줘요.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책은 who 시리즈 보고 있어요.

처음에 책과 친해지게 하는것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매일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고 있어서 정말 뿌듯하답니다

긴 문장의 책보단 간편한 만화 위로로 보려해 고민이에염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면 좋아하구요 표지가 이쁜 책들은 전면책장 같은데다 꽃아놓으면 더 자주 보게 되서 좋아요

책을 흥미롭게 다가서게 하는게 어렵다. TV를 더 재미있어 한다. 왜 책을 봐야하는게 좋은지를 설득시켜야 한다. TV를 없애야 하나 고민중.
그러나 두 아이를 양육하는데 급할떄 TV는 필요한 상황...
밤에 잠잘때마다 읽어주는 책을 좋아한다. 강요하지 않고 꾸준히 읽어줬더니 낮에 스스로 흥미를 가지는 책을 읽는다.^^

아이가 잠을 자기전 잠자리에서
너무 많은 책을 보려고하고 잠을 안자려고해서 문제예요

같이 도서관이나 서점을 가서 읽고싶은책을고르게한후 하루에 적어도 두장이상은 읽게한후 잠자리에서 오늘 읽은내용을 뭔어보고 같이이야기한다

13층나무집.책으로똥을 닦는돼지
아이들이 부모와 같이 책을 읽으며 내용을 상상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책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권유하다보면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될듯해요

책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어서 강제로 시키고 있는데, 이렇게라도 해야하는건지 하는 고민이 생기구요.. 책을 읽고나서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일어나서 한권, 자기전에 1~2권은 아이가 원하는 책과 제가 읽히고 싶은 책(추천책) 교대로 읽어줍니다. 독서 노하우는 엄마 아빠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도서실에 아이와 함께 가서 빌려다 집안 여기저기 놓아 둡니다. 칭찬을 해 줄때 서점에 함께 가 아이가 가지고 싶은 책을 선물해 줍니다. 아이는 놀다 자연스럽게 책을 하루에 한두권 이상씩 스스로 읽으면 즐거워 하고 새롭거나 신기한 이야기사 나오면 엄마한테 알려 줄때 관심을 가지고 같이 놀라워 하거나 즐거워 해줍니다.
아이가 관심있게 읽고 있는 책은 현재 꼬마 다글리 전집, 역사똑똑 조선왕조 전집,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초등 어휘력 교과서 시리즈, 쿠키런 시리즈 등과 흥미로운 동화책 등이 있네요.

시공주니어의 13층 나무집, 26층 나무집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준다고나 할까요~~^^
책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인상깊었던 장면을 그려보게 하거나
아이만의 상상을 더해서 이야기 꾸미기도 좋았어요

책을 읽고 글쓰기로 연결짓고 싶은데 어렵습니다.

Why? 요즘 why?책에 푹 빠져있내요...

강요하는 것보다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첨부터 어려운 책보다는 쉬운 책 흥미있는 책 위주로 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책의 글이 많아지면서 어려워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눠서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점 모르는 글이 나올때마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아이가 딱히 관심 있는 분야를 정해 놓고 그쪽으로 깊게 독서를 하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책을 싫어하는건 아니라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두루두루 읽는 편이에요.
저도 한 때는 독서만이 살 길 이라며 억지로 읽게 하고, 스티커 제도도 써가며 적극적으로 읽기를 강요하기도 했는데 그게 그렇게 큰 효과는 없었어요. 뭐든 억지로 하는건 정말 효과가 없더라구요. 특히 독후 활동을 한답시고 억지로 독후감을 쓰게 하거나, 논술을 시켰더니 어찌나 뻔한 글쓰기만 하던지.. 이건 아니다 싶어 당장 그만두고 아이 자율에 맡기고 있답니다.
여느 공부와 마찬가지로 독서 역시 본인이 흥미를 갖고 스스로 파고 들어야 효과가 있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되돌아 보면 저 역시 학교 다닐때 선생님, 어른들이 아무리 책읽어라, 책 속에 답이 있다 말씀하셔도 따르지 않았거든요. 그러다 제가 어느 순간 손이 가는 책이 생기고, 관심이 생기면서 알아서 책을 잡았더라구요. 독서 역시 본인이 원하고 흥미를 느끼는 시기가 올때까지 기다리고, 그 때가 오면 엄마가 집중적으로 뒷받침을 해주는게 좋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엄마표 독후활동도 같이해서 재미를 더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학원 등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로 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해요

저희애는 골고루 읽는편인데 요샌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져 스포츠백과책을 잘읽고 있어요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도 cd를 보면서 바둑을 혼자 연습해요~~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이 많아서 다문화 책을 읽히고 있는데 다른친구들할테 그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할때 마치 그 나라에 다녀온 사람처럼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만큼 생생하게 느껴졌나봅니더,

초등 저학년들이라 WHY 시리즈 정말 좋아하고요. 학습만화라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갈 때 정말 어렵더라구요. 학교에서 오전 독서 시간에 읽을 책으로 꼭 글밥이 많은 책을 가방안에 넣어 주고요. 글을 읽는것에 재미를 느껴하 하기 때문제 책 말고도, 어린이 신문이나 월간지 등으로 읽기에 재미를 느끼게 도와줍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데리고 가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
요즘은 메이플스토리나 마법천자문 같은 만화형식으로 된 책들에 꽂혀있답니다. 남편이나 저나 모두 만화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아이가 좋아한다면 적극 읽힐 생각이랍니다
독서지도 노하우라고 할건 없지만
우선 책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들을 모사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며 책의 내용에 빠져서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책을 읽는 중간에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 있으면 그 내용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그 내용과 관련된 동요나 노래를 함께 부르며 책을 읽어준답니다

주위에서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를 참고하여 읽어야 할 도서 목록을 만듭니다. 표지만 따로 모아 리스트를 만들고 아이가 직접 읽고 싶은 책을 순위별로 고르게 합니다. 싫어하는 책을 억지로 읽히지 않기 때문에 아이는 스스로 재밌어 하며 읽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간단하게 느낌을 꼭 독서노트에 기록하게 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책을 읽어주고 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있을때마다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같은책을 함께 읽어본 후 얘기나누고, 따로 읽은 후에 다시 얘기 나눈다.

아이에게 읽으라는 말 자체를 하면 잘 읽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집은 독서판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읽고
저에게 이책이 어떤것인지 스토리텔링 식으로 설명해줍니다~
그러면 저는 무한 칭찬을 해주면서 스티커를 줍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의 대가보다는 칭찬이 크다는 것을 강조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상식책과 역사만화를 주로 읽고 있습니다. 독서는 강요해서 않되는 것이라 자발적으로 원하는 책으로 주3권씩 도서관에 가서 빌려와요.

종류, 장르 상관없이 본인이 읽게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아이가 책을 읽을때 저도 책 보려하구요.
내가 자유시간에 책을 보지않는데, 아이 자유시간에 책 보라고
하는 건 사실 엄마 욕심이죠.

만화나 그림책을 추천 합니다.

책을 억지로 많이 읽게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책 읽는 습관이 들도록 살짝 방향만 잡아주고, 아이가 읽고싶을때 스스로 책을 선택하여 읽는 것이 아이한테도 더 좋은 것 같구요. 필독서, 추천도서도 좋지만 자율적으로 읽고싶은 책을 읽으면서 독서하는 습관이 몸에 벤다면 책을 읽는 분야도, 책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내가 읽으면 자식도 읽는다!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어렸을때는 목이 찢어져라 읽어줬고, 지금은 스스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오기도 하고
엄마가 서평이벤트 통해 받은 책들을 독후 활동하며 활용하니까 더욱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여러 장르를 다 좋아하지만 요즘은 판타지소설을 종종 빌려오네요.
독서지도시 어려운점은 이 두꺼운 책들을 과연 이 아이가 소화가능한지...
제대로 해석이 되는지, 아니면 읽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점요

관심있는 분야 찾아주기.

자녀의 독서분야와 나의 요구가 다를때

독서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은 알고 있고, 시키고 싶지만 막상하려고 하면 잘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이 막막하네요.
지도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7살이라 다양한 책을 읽히려고 노력합니다.
집에 있는 전집과 단행본 그리고 집 근처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여 스스로 관심있는 책들을 찾아서 읽게 하는 편입니다.
제가 권하고 싶은 책들은 읽어주고 있습니다.
편독 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최대한 재미있게 약간은 과장되게 소리를 크게하거나 때로는 작게하거나 다양한 표정과 몸짓들을 같이 곁들이면 집중을 잘하는 것 같아요^^
또한 엄마도 아이 책을 미리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되구요
엄마도 곁에서 함께 책을 읽으면 아이도 따라서 집중하는 시간이 늘더라구요

독서지도, 책읽는 엄마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힘든 것 같습니다 ㅡㅡ;;

매주 아이와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 4권, 읽으면 좋을만한 도서 2권을 빌려옵니다.
가끔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오기도 하구요.
독서를 강요만 하면 싫어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와 같이 읽게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만족하는 편입니다.

2학년. 우리 아이는 1학년 방과후 1시간씩 도서관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책 읽기가 확장되었읍니다. 중간에 방과후 영어가 있어 다시 동네 구립도서관에 들려 한시간 정도 더 책읽기를 합니다. 한 장소에서 오랫동안 읽기보다는 환경을 바꿔가며 읽히니 2-3시간 책읽기가 수월했읍니다. 과학동화.수학동화등의 잡지책에 관심이 많으며 이제는 읽어낸것을 표현해야 하는데... 이 작업이 어려워 전문교육을 시켜볼까 고민중에 있읍니다.

TV 를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워킹맘이라 아이와같이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방과후와 집에서 독서관련 수업을 받고 있다. 시작전보다 책을 읽고 정리하는 습관이 잡히는것 같고 정독하지 않은거같았는데 중요한 장면 한두가지는 기억하고 정리하고 있다. 독서수업전에 항상 한번은 같이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렇게 한날과 하지 않은날의 수업부니기는 많이 다르다. 시간을 쪼개서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

큰소리 내어 읽게 하고 읽기 싫다고 하면 강요하지 않아요
자율성에 맡기다보니 가끔 너무 안읽어서 잔소리를 하긴 하지만
스스로 읽고 싶은책 읽게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커갈 수록 책을 안 읽을려고 해서 공부량을 줄이고
그 시간에 책을 더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커갈수록 책을 멀리하려고 해서 공부량을 조금 줄이고 그시간에
책을 더 읽도록 합니다.

어린이들은 글자가 많거나 지루한 책은 잘 읽지를 않습니다. 그림이 많고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책들 위주로 보게 하고 글자가 최대한 적은 동화책이나 그림책으로 자주 읽게하면서 책이 얇은것으로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퍼시잭슨,해리포터 원서와 한글책 둘다 보는중이고,교양있는 우리아이들을 위한 세계역사이야기 읽는 중이지요.지금은 제법 글밥있는 책을 읽고요.그렇게 되기까지 독서관련 프로그램에 거의 참여하고 어릴때 책이란게 재미있는 거라는걸 알게 해주기 위해 구연동화하듯 많이 읽어주었지요.

최근보구있는책은 하이퐁세탁소 초등권장도서목록에서 보구 서점에서구입함 자주 도서관에가서 책을빌려다 주고있어요

인물과 과학부분

저는 아이에가 글자를 가르친적이 없어요. 대신에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다른애들에 비해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글자를 스스로 파악해가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질리지않고 지속적으로 책과 글씨와 친해지겠금하는게 장기적인 제 목표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책을 읽을때 제목은 아이가 읽고 내용은 제가 읽어줘요.
그리고 책을 한권을 읽더라고 정말 정성을 다해서 재미나게 읽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초등아이는 만화위주로 자신이 고르고 있지만 대신 집근처 도서관에 자주가서
학교권장도서인 긴 글밥의 도서도 읽게하고 있습니다.
가끔 읽고나면 독후감 대신 그림을 그려보게하거나 내용이나 느낌을 대화로 나눠서 부담감을 덜고 있어요.
주중에 텔레비젼을 보지않고 엄마도 함께 읽으니 아이들은 금새 책읽기에 빠져들고 있어서 함께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낍니다.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게 제일 좋은 노하우입니다! 독서뿐아니라 몇개의 선택범위를 정해주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면 그야말로 '자기주도형'이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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