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체험단과 서평, 이벤트 채널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총 투표인원 101 명 입니다 |
Q1. 자녀의 독서지도를 적극적으로 한다 VS 안 한다 | |||
| YES - 책은 마음의 양식! 독서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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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시키면 더 안 하는 것이 아이들 마음, 지율성에 맡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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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2. YES를 선택한 당신, 자녀가 읽는 책은 어떻게 선정하고 있나요? | |||
|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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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권장하는 필독서 리스트를 참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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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련 기관(도서관, 출판사 등)에서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를 참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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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엄마)포함, 또래 학부모 등 지인 추천에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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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당신의 자녀는 한 달 평균 몇 권의 책을 읽고 있나요? | |||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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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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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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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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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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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권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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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최근 자녀가 관심 있게 읽고 있는 책이나 자녀의 독서지도 시 어려웠던 점, 혹은 나만의 독서지도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 |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스마트폰게임에 시간을 투자하느라 필독서가 많이 없어 구매하면서 봐야 할때 속상하네요. 처음에 책과 친해지게 하는것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매일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고 있어서 정말 뿌듯하답니다 긴 문장의 책보단 간편한 만화 위로로 보려해 고민이에염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면 좋아하구요 표지가 이쁜 책들은 전면책장 같은데다 꽃아놓으면 더 자주 보게 되서 좋아요 책을 흥미롭게 다가서게 하는게 어렵다. TV를 더 재미있어 한다. 왜 책을 봐야하는게 좋은지를 설득시켜야 한다. TV를 없애야 하나 고민중. 아이가 잠을 자기전 잠자리에서 같이 도서관이나 서점을 가서 읽고싶은책을고르게한후 하루에 적어도 두장이상은 읽게한후 잠자리에서 오늘 읽은내용을 뭔어보고 같이이야기한다 13층나무집.책으로똥을 닦는돼지 책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어서 강제로 시키고 있는데, 이렇게라도 해야하는건지 하는 고민이 생기구요.. 책을 읽고나서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일어나서 한권, 자기전에 1~2권은 아이가 원하는 책과 제가 읽히고 싶은 책(추천책) 교대로 읽어줍니다. 독서 노하우는 엄마 아빠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도서실에 아이와 함께 가서 빌려다 집안 여기저기 놓아 둡니다. 칭찬을 해 줄때 서점에 함께 가 아이가 가지고 싶은 책을 선물해 줍니다. 아이는 놀다 자연스럽게 책을 하루에 한두권 이상씩 스스로 읽으면 즐거워 하고 새롭거나 신기한 이야기사 나오면 엄마한테 알려 줄때 관심을 가지고 같이 놀라워 하거나 즐거워 해줍니다. 시공주니어의 13층 나무집, 26층 나무집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을 읽고 글쓰기로 연결짓고 싶은데 어렵습니다. Why? 요즘 why?책에 푹 빠져있내요... 강요하는 것보다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책의 글이 많아지면서 어려워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눠서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점 모르는 글이 나올때마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아이가 딱히 관심 있는 분야를 정해 놓고 그쪽으로 깊게 독서를 하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책을 싫어하는건 아니라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두루두루 읽는 편이에요. 엄마표 독후활동도 같이해서 재미를 더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학원 등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로 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해요 저희애는 골고루 읽는편인데 요샌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져 스포츠백과책을 잘읽고 있어요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이 많아서 다문화 책을 읽히고 있는데 다른친구들할테 그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할때 마치 그 나라에 다녀온 사람처럼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만큼 생생하게 느껴졌나봅니더, 초등 저학년들이라 WHY 시리즈 정말 좋아하고요. 학습만화라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갈 때 정말 어렵더라구요. 학교에서 오전 독서 시간에 읽을 책으로 꼭 글밥이 많은 책을 가방안에 넣어 주고요. 글을 읽는것에 재미를 느껴하 하기 때문제 책 말고도, 어린이 신문이나 월간지 등으로 읽기에 재미를 느끼게 도와줍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데리고 가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 주위에서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를 참고하여 읽어야 할 도서 목록을 만듭니다. 표지만 따로 모아 리스트를 만들고 아이가 직접 읽고 싶은 책을 순위별로 고르게 합니다. 싫어하는 책을 억지로 읽히지 않기 때문에 아이는 스스로 재밌어 하며 읽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간단하게 느낌을 꼭 독서노트에 기록하게 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책을 읽어주고 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같은책을 함께 읽어본 후 얘기나누고, 따로 읽은 후에 다시 얘기 나눈다. 아이에게 읽으라는 말 자체를 하면 잘 읽지 않는 것 같아요~ 현재는 상식책과 역사만화를 주로 읽고 있습니다. 독서는 강요해서 않되는 것이라 자발적으로 원하는 책으로 주3권씩 도서관에 가서 빌려와요. 종류, 장르 상관없이 본인이 읽게 합니다. 만화나 그림책을 추천 합니다. 책을 억지로 많이 읽게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책 읽는 습관이 들도록 살짝 방향만 잡아주고, 아이가 읽고싶을때 스스로 책을 선택하여 읽는 것이 아이한테도 더 좋은 것 같구요. 필독서, 추천도서도 좋지만 자율적으로 읽고싶은 책을 읽으면서 독서하는 습관이 몸에 벤다면 책을 읽는 분야도, 책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내가 읽으면 자식도 읽는다!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관심있는 분야 찾아주기. 자녀의 독서분야와 나의 요구가 다를때 독서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은 알고 있고, 시키고 싶지만 막상하려고 하면 잘 안됩니다. 아직 7살이라 다양한 책을 읽히려고 노력합니다. 독서지도, 책읽는 엄마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힘든 것 같습니다 ㅡㅡ;; 매주 아이와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 4권, 읽으면 좋을만한 도서 2권을 빌려옵니다. 2학년. 우리 아이는 1학년 방과후 1시간씩 도서관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책 읽기가 확장되었읍니다. 중간에 방과후 영어가 있어 다시 동네 구립도서관에 들려 한시간 정도 더 책읽기를 합니다. 한 장소에서 오랫동안 읽기보다는 환경을 바꿔가며 읽히니 2-3시간 책읽기가 수월했읍니다. 과학동화.수학동화등의 잡지책에 관심이 많으며 이제는 읽어낸것을 표현해야 하는데... 이 작업이 어려워 전문교육을 시켜볼까 고민중에 있읍니다. TV 를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워킹맘이라 아이와같이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방과후와 집에서 독서관련 수업을 받고 있다. 시작전보다 책을 읽고 정리하는 습관이 잡히는것 같고 정독하지 않은거같았는데 중요한 장면 한두가지는 기억하고 정리하고 있다. 독서수업전에 항상 한번은 같이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렇게 한날과 하지 않은날의 수업부니기는 많이 다르다. 시간을 쪼개서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 큰소리 내어 읽게 하고 읽기 싫다고 하면 강요하지 않아요 커갈 수록 책을 안 읽을려고 해서 공부량을 줄이고 커갈수록 책을 멀리하려고 해서 공부량을 조금 줄이고 그시간에 어린이들은 글자가 많거나 지루한 책은 잘 읽지를 않습니다. 그림이 많고 요즘 퍼시잭슨,해리포터 원서와 한글책 둘다 보는중이고,교양있는 우리아이들을 위한 세계역사이야기 읽는 중이지요.지금은 제법 글밥있는 책을 읽고요.그렇게 되기까지 독서관련 프로그램에 거의 참여하고 어릴때 책이란게 재미있는 거라는걸 알게 해주기 위해 구연동화하듯 많이 읽어주었지요. 최근보구있는책은 하이퐁세탁소 초등권장도서목록에서 보구 서점에서구입함 자주 도서관에가서 책을빌려다 주고있어요 인물과 과학부분 저는 아이에가 글자를 가르친적이 없어요. 대신에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초등아이는 만화위주로 자신이 고르고 있지만 대신 집근처 도서관에 자주가서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게 제일 좋은 노하우입니다! 독서뿐아니라 몇개의 선택범위를 정해주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면 그야말로 '자기주도형'이 되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