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민준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2020년 중학교를 입학하네요. 결혼전에는 모든 것이 내가 주체였는데 결혼 후는 남편과 아이들이 먼저 생각이 드네요. 6년 초등학교를 보내며 저는 아이에게 참 미안해했어요. 유치원때까지만 해도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한 아이로 바라봤었는데 초등학교를 보내니 학부모의 마음이 되어 아이에게 계속 푸쉬를 하는 엄마가 되었더라고요. 2020년 다시 학부모의 마음이 아닌 아이를 온전히 믿는 엄마의 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아이의 성적이 먼저가 아닌 아이의 마음이 먼저인 머신 엄마가 되겠습니다.
황정*2019.12.06
둘째 아이의 입학, 셋째 아이의 안과 수술, 휴직과 복직, 2019년에는 세 아이의 엄마인 저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정신없는 한해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온 가족 무탈하게 한해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릭 캠퍼스' 신청합니다.
윤경*2019.12.04
2019년은 몸이 아플만틈 스트레스 받으며 일했네요. 2020년은... 쉬어가며...더 멋진 일만 가득하기를~
"아이다" 보고 싶어요
이미*2019.12.04
2019년은 온 집안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예쁜 딸이 태어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그런 동생을 질투하지 않고 함께 사랑해주는 우리 첫째!! 동생이 태어난 뒤로 서운한 부분도 많이 있을텐데 엄마 힘들지 않게 잘 도와준 우리 첫째와 단둘이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뮤지컬 장화 신은 고양이 꼭 보고 싶습니다!!
이미*2019.12.04
2019년은 온 집안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예쁜 딸이 태어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그런 동생을 질투하지 않고 함께 사랑해주는 우리 첫째!! 동생이 태어난 뒤로 서운한 부분도 많이 있을텐데 엄마 힘들지 않게 잘 도와준 우리 첫째와 단둘이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우리 첫째가 공룡을 너무너무 사랑하거든요~~!! 꼭 보내주세요~~^^
"아이다"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