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올해처럼 셋째 민선이와 많은 시간 보내고 많은체험하게 되어 기쁩니다 하지만 그만큼 첫째 둘째에게 잘 못해 아쉬움이 남아 내녀에는 좀더 첫째 둘째도 신경쓰고 민선이와 2019년처럼 2020년도 보내고 싶어요 베이비버스 신청합니다
유은*2019.12.23
내년엔 마음이 더 너그러워지고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할래요.
아이들과 장화신은고양이 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정*2019.12.22
우리몸이 많이 아팠던 2019년이였어요.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아요. 2020년에는 우리가족 모두 아프지말고,,건강하게 오순도순 즐겁게 모두 지냈으면 좋겠어요. 둘째도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학교생활도 잘할 수 있길 화이팅입니다. 공룡좋아하는 우리아이들과 함께 백악기 공룡의전설 신청합니다
한해 한해 지날수록 몸이 천근만근, 의욕만큼 따라주지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맘스쿨 덕분에 아이랑 문화생활은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한 기억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미니언즈 특별전> 오픈 때 관람해서 복작복작한 바람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겨울방학에 아이랑 한번 더 다녀오면 좋겠어요.
다가올 2020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오상*2019.12.21
책으로만 배웠던 영어, 중국어를 실전에 써보고자 기대반 걱정반으로 올해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갔어요.
제가 간 나라는 싱가포르! 왜 하필 싱가포르였는지 아시나요?
싱가포르는 영어 중국어 둘다 가능한 몇 안되는 동남아 나라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생각보다 말이 너무 잘 통하는 거에요.
싱가포르 사람들도 예상했던 것 보다 배 이상으로 더 친절했고요!
Could I ask you to keep my keys?
영어가 가끔 안통하면 가끔씩 등장하는 중국어로ㅎㅎ
啊, 我们已定约好了。 등등 말이죠. 물론 원어민처럼 잘하지도 않고
그정도로 바라지도 않았지만, 제 기준으로는 충분한 의사소통이었다
생각되어서 무척이나 행복했답니다. 특히, 꼭보고 싶었던 '나이트사파리'
현장판매가 매진이라 아쉬웠는데, 현지에서 영어로 간신히 뚫어
가족모두 인당 10불씩 추가금액 내고 스페셜 열차를 탈 수 있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하다보니
처음 첫마디를 열때는 위축되었는데 나중에는 말이 저절로 술술 나오더라고요~!
2020년에는 보다 더 당당한 모습으로 더 많은 나라에 여행가고 싶어요!
시간과 돈 양쪽측면에서 모두 말이죠^^
뮤지컬 <아이다> 보고 싶어요.
아이다가 그리는 전쟁을 가로지르는 국경없는 사랑, 그리고 절제된 감정속 펼쳐지는 미묘한 삼각관계.
어쩌면 진부한 스토리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진부한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세월과 전세계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정서이니까요.
아이들과 장화신은고양이 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에는 새식구가 생기길 기도해보아요
모든분들 가정에 따뜻한 행복이 찾아오길바래요
브릭캠퍼스 신청해봅니다
그래도 맘스쿨 덕분에 아이랑 문화생활은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한 기억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미니언즈 특별전> 오픈 때 관람해서 복작복작한 바람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겨울방학에 아이랑 한번 더 다녀오면 좋겠어요.
다가올 2020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제가 간 나라는 싱가포르! 왜 하필 싱가포르였는지 아시나요?
싱가포르는 영어 중국어 둘다 가능한 몇 안되는 동남아 나라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생각보다 말이 너무 잘 통하는 거에요.
싱가포르 사람들도 예상했던 것 보다 배 이상으로 더 친절했고요!
Could I ask you to keep my keys?
영어가 가끔 안통하면 가끔씩 등장하는 중국어로ㅎㅎ
啊, 我们已定约好了。 등등 말이죠. 물론 원어민처럼 잘하지도 않고
그정도로 바라지도 않았지만, 제 기준으로는 충분한 의사소통이었다
생각되어서 무척이나 행복했답니다. 특히, 꼭보고 싶었던 '나이트사파리'
현장판매가 매진이라 아쉬웠는데, 현지에서 영어로 간신히 뚫어
가족모두 인당 10불씩 추가금액 내고 스페셜 열차를 탈 수 있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하다보니
처음 첫마디를 열때는 위축되었는데 나중에는 말이 저절로 술술 나오더라고요~!
2020년에는 보다 더 당당한 모습으로 더 많은 나라에 여행가고 싶어요!
시간과 돈 양쪽측면에서 모두 말이죠^^
뮤지컬 <아이다> 보고 싶어요.
아이다가 그리는 전쟁을 가로지르는 국경없는 사랑, 그리고 절제된 감정속 펼쳐지는 미묘한 삼각관계.
어쩌면 진부한 스토리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진부한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세월과 전세계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정서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