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초등

모집기간 2011-05-13 ~ 2011-05-24
모집인원 15명
당첨자발표일 2011-05-25
후기 작성 기간 2011-05-30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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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 모집 인원 : 15명
* 모집 기간 : 5월 13일~24일
* 발표 날짜 : 5월 25일
* 후기 작성 기간 : 5월 30일~6월 10일
* 신청 방법 : 하단의 댓글로 신청 사연을 남겨주세요~! ^^
* 도서 소개 :

아이들의 세계와 마음을 오롯이 담아내는 작가 강무홍 대표 저학년 동화

형제간의 자잘한 갈등과 아옹다옹 일상을 익살스럽게 그려 낸 저학년 동화. 티격태격 다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오순도순 힘을 합치는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발랄한 글과 유머와 익살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에 아이들의 세계와 마음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골목대장 누나를 위해 바가지며 빗자루 같은 ‘무기’를 훔치다가 엄마한테 들켜 혼이 나고, 벌을 서면서도 서로 잘났다고 싸우다가 더 야단을 맞고, 쓰레기통 뚜껑과 마당 빗자루와 먼지털이 같은 것으로 무시무시한 적군에 대항하는 동희와 누나. 아이들의 복잡 미묘한 마음과 천방지축 행동 속에 흐르는 속 깊은 정을 담은 유쾌한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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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김미* 4-7세 2011-05-29 03:07:36
아직 책이 안 도착했는데..언제쯤 도착하나요??서평기간은 월요일부터인데..안 와서요..
쭌맘* 4-7세 2011-05-24 23:50:30
티켝태격 다투다가도,,또 금세 해해 거리고 웃는 아이들~
싸울때는 속상하면서도 서로 챙기면서 잘 노는거 보면 또 넘 이쁘죠~
우리집 큰 아이도 동생을 그리 잘 챙기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을 읽으면서 동생의 소중함도 알고 우애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딸바* 10세(초3) 2011-05-24 17:25:55
결혼전부터 결혼후 자녀계획은 딸 하나, 그 밑으로 아들 하나, 1녀 1남으로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남동생과 형제 둘만 있다보니, 동성형제보다는 이성형제가 키우는 재미도 있고, 좋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딸만 둘을 둔 딸바보 딸기아빠입니다. ㅎㅎ
아이들끼리 티격태격하며 다투는 것은 이성이던 동성이던 간에 형제간에 자주 있는 일이라 생각되는데,
이때마다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조금은 어렵기도 하고 생각하기도 싫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아내에게 모두 맡기고, 저는 두 딸들에게 자상한 아빠로만 착한 역할을 맡아합니다.
저희 집의 악역은 아내이지요.
전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둘째가 언니에게 대들고, 까불고, 폭력까지 휘두를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큰애가 둘째를 때리면 저희 부부가 "언니가 동생을 때리면 어쩌니!"라고 했더니만,
그 이후로는 동생에게 맞기만 하면서 울고불고 피해를 보는 큰애가 안쓰럽더군요.
그래서 다른데는 말고, 엉덩이를 힘껏 때리며 혼내주라고 큰애에게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잡지 않은 이유일가요? 둘째는 언니의 야단침을 무서워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큰애가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책을 읽고서 좀 더 동생을 잘 다루는 법도 터득하고
둘 다 우애좋은 자매간으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세아이* 12세(초5) 2011-05-24 13:05:16
전 세아이맘입니다. 초등5학년, 초등 4학년, 막둥이 5세남자아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우리집에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항상 누나랑 싸우고 누나를 이기려고 드는 막둥이 때문에 항상 집엔 울음소리, 제가 하내는 소리로 가득합니다.
막내는 어려서 그렇지만 누나들은 무슨 죄인지.. 항상 엄마한테 혼이나고..
내가 잘못해도 내가 혼이 나고 동생들이 잘못해도 누나가 혼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책을 읽고 누나와 동생의 관계가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서평 열심히 쓸게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은혜마* 10세(초3) 2011-05-23 18:47:43
딸만 둘인 남편과 저 모두 마음이 여린편이여서 만약에 남자애가 있었으면 저희 부부가 남자아이를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했을것 같아요.
지금 딸 둘 컨트롤 하기도 사실 힘이 무척 들거든요. 6살 터울의 두녀석 언제는 무척 사이가 좋고, 큰애가 동생을 엄청 챙기기도 하다가, 또 언제는 큰애가 작은애를 약을 올려서 꼬맹이가 언니에게 대들고 때리고 난리가 아니예요.
이럴땐 정말 어찌해야 좋을지....ㅠ.ㅠ
그래도 동성으로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평소 책읽기 좋아하는 큰애가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이런류의 동화책을 무척 좋아하는데,
책 받아보게 되면 책 읽을때 옆에 동생도 데리고 읽어주라고 해야겠네요...
영심* 8세(초1) 2011-05-23 00:30:54
초등 1학년 우리딸 혜린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외동으로 자라서 형제의 자잘한 갈등과 일상을 이해할런지 모르겠지만,, 저학년동화,,강무홍님의 책이라 더욱더 기대만빵입니다.... 요즘 1학년 필독서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는데, 창작동화처럼,, 이런 동화류들을 좋아하더라구요, 딸아이라 그런지,, 엄마와 함께, 날씨좋은 5월에 선선한 바람을 벗삼아 꼭 읽어보고 싶은책이랍니다....
최지* 10세(초3) 2011-05-22 23:34:59
5세 아들, 10세 딸
저희 집 얘기인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옹다옹하면서 누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들... 다투면서도 동생챙겨주는 딸...
공감을 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딸아이랑 아들이랑 함께 읽고 싶어요.
꼬꼬* 4-7세 2011-05-22 23:31:44
벌을 서면서도 서로 잘 했다고 싸우다가 더 야단 맞는 거 보니,,
우리집 남매와 너무 닮을 듯 해요~
우리 아이들도 요즘 왜 이리 많이 싸우는지 걱정인데,,
이 책을 읽으면 서로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사이좋은 오누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며 꼭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습니다~
창민* 4-7세 2011-05-22 17:40:12
아이들과 함게 읽어 보고 싶습니다.
주니* 9세(초2) 2011-05-21 21:10:54
짖굳은 남동생때문에 매번 혼나고 우는 누나....엄마로서는 아이들을 공평하게 대하기가 넘 어려워요..
남매간 사이좋게 이끌어 갈려고 하다가도 꼭 동생이 누나를 괴롭히는 꼴이 되어버리더군요..
엄마의 중재없이 스스로 서로를 위해주는 그런 남매지간으로 지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바램을 이책이 도와줄수 있을거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생각하고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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