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세상은 당신의 아이를 원한다 자녀교육

모집기간 2011-07-19 ~ 2011-08-02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1-08-03
후기 작성 기간 2011-08-06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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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세상은 당신의 아이를 원한다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1.07.19 ~ 08.02
* 발표 날짜 : 2011.08.03
* 도서 소개 :

 

 

 


* 신청 방법 : 댓글 참여
* 후기 작성 기간 : 2011.08.06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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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배려로 키운 아* 10세(초3) 2011-08-02 23:50:38
2002년 월드컵 키드인 저희 큰딸아이..첫애이다 보니 남편과 저의 사랑을 무한정 주며 키웠어요.
그러다 주위맘들을 통해 배려로 키운 아이 남에게 배려심이 생기고,
사랑으로 키운 아이 남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것을 알았어요
초교에 입학한 큰애는 정말로 반에 한두명씩 있는 지체장애아동인 급우들의 손발이 되어
약자 곁에서 항시 그들을 돕는 배려하는 학교생활을 했어요,
학교 공개수업때 담임선생님의 이런 평소 딸아이의 모습들을 칭찬하는 말씀에 갑자기
낯이 뜨거워지다 이내 자랑스런 딸을 둔 뿌듯한 마음에 어깨가 으쓱해지더군요.
아이들의 가장 큰 스승은 가장 가까운 부모님이다라는 말처럼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도록 아이들 곁에서 항상 모범이 되고 본이 되는 부모의 모습으로 살려고요.
그래서 딸아이의 언제가 TV의 출연한 "한비아"를 보면서 자기도 세계 여러나라들을
다니면서 불쌍한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딸아이의 소망에 한걸음 한걸은 더 다가가도록
옆에서 끊임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배려와 기여의 마인드로 아이들을 양육할께요.
[세상은 당신의 아이를 원한다]는 책의 제목처럼 정말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딸로 키우도록 할께요.
책사랑우리가* 11세(초4) 2011-08-02 23:23:08
***< 세상은 당신의 아이를 원한다!! >****
내 자녀가 무엇보다도 배려와 사회에 기여하길 바라며 자녀를 키우려고 노력하는 맘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하고 왔는데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엄마가 있더라구요.
여러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지만 정작 본인은 안하무인이었습니다.
욕심껏 한들 자녀가 무엇을 보겠습니까? 정말 부모의 역할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고 온 하루입니다.
미국은 영재라 하더라도 사회성검사에 통과하지 않으면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하지요.
세상이 원하지 않는것이죠! 우리의 교육과 대학입시가 이와 같다면
비트지* 중등이상 2011-08-02 22:56:02
자비로운 아이로 키우는 것은 세상을 위해서만 좋은 것이 아니라 아이 자신을 위해서도 좋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세상은 당신의 아이를 원한다"에서는 자비로운 아이로 키우는 방법으로 ,자비심,용기,공동체의식을
어떻게 기르는지 가정에서 시도해 볼수 있는 지침,매일 실천할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고 한다.
우물안 개구리는 세상을 제대로 볼수 없다고 합니다.나의 아이를 배려할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중요한 스펙이 될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더불어 사는 평화'의 위대함을 가정과 학교에서 가르칠수 있도록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으면 합니다.
달라이라마가 서문을 쓴 이 책은 자비심,용기,공동체의식을 가진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방법론을
전수받고,좋은 경험을 쌓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아이에게뿐만 아니라 나에게 수업을 받는 아아에게도 좋은 이야기를 나누어 주고 바른 세상을
바라볼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꼭 읽고 좋은 서평남길게요.
천사* 중등이상 2011-08-02 21:30:33
성적 좋은 아이가 최고인 요즘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무척 많은 것 같아요.
전 저희 아이가 마음이 따뜻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타인의 아픔을 감싸주고 배려할 수 있는건 공부만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부터 실천해 나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네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그런 인물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꼭 읽어 보고 싶네요.
최선의나* 13세(초6) 2011-08-02 20:33:11
배려와 기여의 실천법 - 100가지. 꼭 아이들과 함께 실천하고 싶네요. 이번 여름 아이들에게 봉사의 의미와 실천을 가르쳐 주고 싶어서 봉사캠프에 참여시켰어요. 아이들이 많은걸 배우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고 싶습니다.
원하는 아�* 4-7세 2011-08-02 14:03:19
이 사회에서 이 세상에서 필요하는 사람을 되고 싶어요 우리 아이도 ....
좋은 책을 신청합니다.
꼭 읽고 싶어요
어떻게 아이를 도와주고 나의 힘을 잘 활용할수있는 지 ... 알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
간절히...
예쁜�* 8세(초1) 2011-08-02 13:07:47
울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유치원까지는 사랑으로만 키웠는데 초등학생이 되니 험한세상에 정말 아이의 빛이 꺼지지 않고 잘 지켜줄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점점 커져가는 아이의 생각을 작은 엄마가 받아 주기도 참 서툴고, 어렵다는 생각에 제 자신이 점점 작아짐을 느낍니다. 유명인사들의 삶을 보면 언제나 지혜로운 엄마가 있어 그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셨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방법이 너무 서툽니다. 그리고 깨달았을 때에는 너무 늦었구요... "세상은 당신의 아이를 원한다." 알고는 있는듯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바보엄마인 저에게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100가지 방법 배우고 싶어�* 4-7세 2011-08-01 11:37:17
정말 읽고 싶어요
저처름 초보맘 ....
아이를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 사랑"을 마음으로 만으로 부족합니다.
아이 양육하는 과정에서
물질적 환경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환경도 종요합니다.
그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아이 인생을 바꾸주는 방법을 배우고 정말 실천도 하고 싶어요...

기회주세요.
정말 읽고 싶어요.
간절히...
아들아 지금이 시작이* 4-7세 2011-08-01 08:17:20
제목 때문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아이는 이 책 제목과 상황이 반대이기 때문에 아이와 제가 많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흔히 엄마들이 생각하는 아이 교육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인성과 사회성을 제일로 생각하는 저에게는 너무도 큰 아픔입니다. 그러니 저희 작은 아들은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을까요.

결국 아이를 위하여 사표를 내고 저는 집에서 아이를 위한 모든 시간에 할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잡아주지 않으면 평생 이 작은 아이가 겪게 될 힘든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도 가슴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돈을 벌어서 경제적으로는 조금 여유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더 중요한 부분을 놓쳤다고 생각하니 모든 재산을 잃어버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만 해 온 저로서는 시간이 없다는 어른답지 못한 핑계를 대 가면서 아이한테 소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신을 차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와 관련한 책을 뒤적이기 시작했습니다.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일단 지푸라기 라도 잡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마음의 평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무조건 자기가 일등이어야 하고 자기가 먼저 이어야 하고 잘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떼쓰고 보자는 아이의 심리. 엄마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이 나이가 다 그렇지 모...라고 해서 저는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직장맘들이 집에서 있는 엄마들과의 교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저도 객관적인 의견을 들을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엄마가 저에게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
엄마들이 저희 아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그래서 저희 아이가 다른 친구한테 맞아도 엄마들 결코 저희아이 위로해주는 말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얼굴에 상처가 생기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 피가 나도 절대로 절대로 작은 위로 하나 없었습니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먼저는 아이를 먼저 살펴봐주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저는 저희 아이가 아니어도 먼저 들거 같다는 생각에서 많이 서운하더군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정말 머리가 하얗게 변했습니다. 너무 객관적이다 못해 너무도 무섭게 일거수일주족을 보고 말하듯 하는 것 같아서 무서웠습니다.

이런 평을 하고 있었으면서도 저에게는 말을 할 수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평하는 엄마들이 늘어가면서 도저희 아이를 혼자 둘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힘들지만 조금씩 다듬어서 꼭 세상에서 저희 아이를 꼭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만들겠습니다.
누가 그러던데요.
"아이는 내 인생의 최고의 작품이다."
저 이 말이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가슴이 답답할 때면 되새기곤 합니다.
어느 순간 제가 제 작품에 몹쓸 손을 대고 있는 것을 순간 느낀 순간 너무도 속상 해서 가슴을 쳤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저희 아들을 이제는 잘 다듬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작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용기와 힘을 주세요.
탤슈* 4-7세 2011-08-01 00:08:04
책 제목만 읽었는데두 가슴이 마구마구 방망이질을 하네요...
제목만 가지고 이런 느낌은 정말 처음 가져보는 듯...어쩜 저의 마음을 이렇게도 잘 대변해주는 것일까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가슴이 마구 뛰고 있네요...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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