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난 할 수 있어! 유아

모집기간 2011-10-06 ~ 2011-10-20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1-10-21
후기 작성 기간 2011-10-25 ~ 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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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 주는‘지혜가 큰나’

   기니피그의 유치원 생활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기니피그는 아침밥을 다 먹고 유치원으로 달려갔어요.

유치원에 도착한 기니피그는 고무찰흙 놀이를 하고, 예쁜 그림을 그렸지요.

그리고 영차영차 모래를 푸고, 높이높이 모래성을 쌓았어요.

기니피그는 혼자서도 척척 잘 해냈어요.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선생님이 기니피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기니피그는 신이 나서 물건을 정리하고 친구를 돕고 책도 읽어 주었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여러 가지 놀이를 했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어떤 놀이를 하고 보내는지를

기니피그의 일상을 통해 보여 주지요.

그러면서 고무찰흙으로 멋진 코끼리를 만들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

친구를 도와주는 등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내는 기니피그의 모습을 통해

유치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즉,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심리적인 동요를 일으키지요.
또한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은 기니피그의 행동을 표현하는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단어를 읽히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유럽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물인 ‘기니피그’를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은

어느 그림책보다 산뜻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와 이미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유치원 생활을 보다 즐겁고 유익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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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노승* 4-7세 2011-10-20 22:42:33
우리 아이한테 꼬오오옥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일단 내년에 5살이 되어 유치원을 가야하는데, 엄마랑 헤어지기 싫다고 벌써부터 유치원 말만 나오면 우리 아이..울음을 터뜨리거든요. 그리고, 뭐든 금방 잘 안되면, "난, 못해!"가 입에 배어서, 바로 포기하곤 하는데, 이 책을 보며, 난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갖게 되면 정말 좋겠네요..서평은 인터파크에 남기겠습니다
자신감 기르* 4-7세 2011-10-20 20:05:05
제가 이 책을 꼭 읽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11살, 10살, 6살 아이들을 둔 엄마인데 그림을 그리거나 무언가 만들려 할때 6살아이는 늘 자신감이 없습니다
이유인 즉, 누나들보다 늘 부족한 자신을 탓하는 것입니다
당연하다며 누나들이 너 나이였을때는 더 못했다 누나들처럼 크면 더 잘할수 있다고 말해도 누나들에 비해 조금 덜 정교한 자신의 그림을 탓하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도 예외는 아니더라구요..
아이가 셋이니 서로 부대끼고 앞서가는 장점이 있지만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비교해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기니 조금 난감하더라구요...
아이가 난 할수 있어!! 이책을 읽고 기니피그처럼 유치원생활에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으면 좋겠어요.
12월생이라 조금은 또래 친구들보다 늦지만 조금씩 조금씩 배움의 재미를 알고 혼자서도 척척 잘해내는 그런 씩씩한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책을 보니 벌써부터 내아이가 자신감을 갖은듯 흐뭇하구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이책 저의 고민을 덜어줄 이책 꼭 선물로 주세요..

아이의 자신감의 회복을 상상하며 서평은 맘스쿨과 제개인 블로그는 물론 yes24와 인터파크에도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호야~사랑해* 4-7세 2011-10-20 17:28:40
I can do it~ 우리아들이 유치원 영어시간에 제일 큰소리로 재미있게 배워왔던 문장이네요^^
저희 5살 아들이 성향이 얌전한 편이라서 저는 항상 "넌 용감해" "넌 최고야" "넌 할수있어"라는
긍정적 용기가득한 말을 자주 해줍니다.
물론 얌전한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 이 책 내용처럼 자신감 생기게 해주고 싶어서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서 신청해봅니다^^ 서평은 맘스쿨후기란, 인터파크, 제 블로그에 정성껏
남길게요~~
초록빛나* 4-7세 2011-10-20 15:19:13
기니피그가 나오는 책을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딸!
큰나 출판사의 책은 참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커다란 생각을
한가득 주는 곳인것 같아요.
최근에 만난 <친구랑 싸운 날> <오빠를 바꿔 주세요> 와 같은
책을 통해 큰나의 큰 가르침을 받고 있는 우리아이랍니다.

기니피그는 유치원 생활을 정말 잘 하는것 같아요.
올봄 처음으로 유치원생활을 시작한 우리아이는, 낯선 생활뿐 아니라
친구와의 관계속에서 친구와 노는 방법을 몰라 많이 힘들어 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 한마디, 그리고 밀고 당기고 하는 몸싸움에도
상처를 받곤 했어요. 외동아이라 늘 혼자서 모든것을 독차지 하고
양보 보다는 자기 중심적인 경향의 아이였기에 또래 생활 속에서
새롭게 겪어야 하는 문제들이 조금은 벅찼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아니에요!!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이 온 요즘
우리아이는 유치원 친구들 이름을 부르며,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친구들과 함께 유치원이 끝나고도 함께 놀고 싶어 합니다
친구와의 사이좋게 노는 방법도 잘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친구를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우리아이에게 기니피그의 유치원 생활은 자신의 모습을
꼭 닮은 재미있는 일상의 커다란 즐거움을 한가득
안겨주는 동화책 놀이 시간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이 책의 체험단이 되어 서평의 기회가 온다면 아이와함께
재미있는 책읽는 모습과, 활동하는 모습
그리고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성실하고 정성스럽게
담아 보답하겠습니다.
네이버 내블로그와 책카페, 인터파크(thakd15)예스24(dydl15)
잘 담을게요.
phr19* 4-7세 2011-10-20 12:10:33
아이들이 처음 하는 사회생활은 바로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늘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대로 귀염쟁이 응석꾸러기에서 벗어나
유치원에 가게 되면 이제는 스스로 할수 있어여 합니다
모든것이 낯설고 두렵기만 한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 기니피그를 보고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우리딸아이도 요즘 어린이집을 잘 안갈려고 합니다
날도 추워지고 이래저래 감기때문에 자주 빠졌더니 더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 내년 3월에 유치원으로 옮겨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거기서 더 적응을 못하면 어쩔까 걱정도 두렴도 앞서
결정을 선뜻 못내리고 있네요
이런 우리딸이 기니피그를 보고 다시 즐겁게 어린이집 생활을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나도 기니피그처럼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어요
정말 아침마다 가기 싫다고 눈물 보이는 아이를 억지로 떠밀려 어린이집 버스에 밀어넣는 엄마도 가슴이 너무 아프답니다
제발 아침마다의 전쟁을 이제는 끝내고 싶네요
사진과 함께 꼼꼼하고 성실하게 서평 작성할게요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01096111950
껌이* 4-7세 2011-10-19 11:52:09
딸아이가 놀이학교에 다닌지 석달정도 되었답니다. 처음에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로 등원하는데 전쟁아닌 전쟁을 치뤘지요. 늘 엄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더욱 그랬답니다. 이젠 너무나 씩씩하게 등원도 잘하고 원 생활도 잘하고 있답니다. 집에서 엄마와 함께 그리고 저녁이 되면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속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딸아이가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책 소개를 보니 딸아이의 적응기 때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젠 그모습도 옛 이야기가 되었지만 책을 보면서 딸아이와 함께 그때의 시간을 잠깐 떠올려봤으면 해서 신청합니다. 서평은 맘스쿨, 예스24, 교보등 인터넷서점에 올리겠습니다.
매포* 8세(초1) 2011-10-19 01:09:42
우리 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하지만 매번 자신감이 부족함이 느껴져요
하지만, 첨 보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지만, 엄마가 바라보는 눈은 아직도 부족하다 싶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난 할수 있어 책을 꼭 보여 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에게는 내성적이라 항상 칭찬과 격려 그리고 용기가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난 할 수 있어 라는 제목의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 가장 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제발~~~~~당첨이 되어 우리아이에게 꼭~읽어줘서 큰 용기와 격려를 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 넌 할수 있어.. 화이팅~~
뽑아주시면 인터파크와 개인 블로그 그리고 맘스쿨 블로그 그리고 네이버 대표 카페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촌* 4-7세 2011-10-18 21:08:31
둘째가 4살인데, 아직 육아시설에 안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단지 내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또래의 친구들이 유치원 노란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면 부러운 눈빛으로 처다 보네요.
놀이터에서 놀 때에도 다른 엄마들이나 어른들이 어린이집 다니니? 하고 물으면
아무대도 안다니는데, “네! 저도 유치원 다녀요.”라고 조금한 녀석이 뻥을 치네요.
자기 생각에도 모두들 친구들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자기는 안 다니는 것이
이상하기라도 했는지...ㅎㅎ
놀이터에서 또래 친구들과 놀 때에는 별다른 다툼 없이 잘 놀곤 하는데,
자기에게 먼저 폭력을 가하는 아이들에게는 지지않고 거침없이 덤비네요..
먼저 별 이유없이 아이들을 때리는 것이 아니라, 별달리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내년에 유치원에 보낼 생각으로 예정중인데, 여즉 집에서 엄마와 언니랑만 있다가
육아 시설에 가서 친구들과 잘 어울릴지 바뀐 환경에 적응은 잘 할지 걱정이네요.
6살 차이나는 언니와 저에게는 어리광만 부리며 애기흉내를 내곤하는데,
[난 할수있어!]책 함께 읽고 뭐든지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신청해요.
서평은 맘스쿨, 개인블로그와 인터파크에 올리도록 할께요.
보보* 4-7세 2011-10-16 00:04:52
http://blog.naver.com/inconetbank 네살박이 완소녀 지효는 눈만 뜨면 "어린이집에 다들 왔어?"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만큼 엄마랑 떨어져서 어린이집에 가는걸 싫어라하는데 막상 가면 신나고 즐겁게 적응하여 잘 놀면서도 심한 어긋장과 투정이 심하여 엄마의 마음을 무척이나 불편하고 애를 태우게 만듭니다 엊그제는 정말 몇개월동안 어린이집에 가기싫다는 실랑이에 지쳐 극도의 스트레스가 폭발하였는데 이렇게라도 나무라고해서 혹시나 나아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어린이집 선생님께 인계를 하며 많이 나무라고 화를 내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랬더니 어린이집 선생님이 일기장에 지효가 상처를 받으니 엄마부터 잘하라는 식으로 적혀있더군요 아!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았습니다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길래 선생님께 따뜻하게 보다듬어주라고 부탁의 말씀을 적어놓은게 이렇게 도리어 엄마부터 따뜻하게 안아주라는 비수로 돌아올줄이야 사실 우리 지효가 엄마랑 함께하고 있으면 세상에서 가장 신나고 즐겁고 밝은 아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만 가면 안가겠다고 울고불고 떼를 쓰는데 이게 제가 아이를 사랑해주지않아서라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합니까? 정말 속상하고 화나고 당장 전화해서 싸우고 싶을정도로 억울합니다 어린이집에 적응하지못하는 아이를 보는 심정이 얼마나 가슴 찢어질정도로 안타까운지 몰라요 혹시나 선생님들이 서운하게하는 부분이 없을까 싶어서 나름대로 틈틈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 변화되는건 하나도 없으니 이게 제 잘못이냐고요? 난 할 수 있어! 지효는 할 수 있어!로 보고 읽어주고 싶습니다!!!
설빛나* 0-3세 2011-10-15 22:54:59
곧 일을 시작해야해서 저희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엄마와 항상같이 생활을하다가
혼자서 잘 할수있을지 너무 걱정이되죠.
기니피그의 유치원 생활을 통해 " 나도 할수 있다 " 는
자신감을 아이에게 읽어주며 알려주어 저또한 안심하고
아기또한 자신감을 얻게 해주고싶어요!
첫 사회 발걸음을 아이에게 자신감있게
즐겁게 만들어주고싶네요^^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 주는 "지혜가 큰나"
기니피그 도와주세요!!


서평남길주소: http://www.momschool.co.kr, 본인블로그, 맘스홀릭, 북스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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