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너무 재미있게봤는데 뮤지컬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꼭 한번 보고싶네요~
아주 감동적인 7월을 보내고싶습니다!!
조영*
사랑에 기억 속으로 뛰어 든 그녀.. 잔잔함 속에서도 절절한 사랑이 느껴졌던 영화 처럼..뮤지컬로 표현되는 장면 장면들이 어떤 감성으로 다가올지 기대되고...넘버가 전하는 이야기에 함께 동화 되어 가는 시간이 될거 같아 꼭 보고 싶네요..아름답고 깊은 여운으로 남는 공연 기대해 봅니다
유자*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 기대되요.
박미*
남편과 함께 보고 싶어요. 뮤지컬로 만나는 '번지점프를 하다'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상큼한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공연 같고요 이지훈님의 연기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진보*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01년에 동명의 영화가 개봉했을 때 저는 현빈이보다 어린 나이였거든요. 이제 현빈, 혜주의 나이를 넘어 태희의 나이도 지나 어느새 인우의 나이를 향해 가고 있네요. 엄마 아빠 손잡고 가족 데이트로 보았던 영화인데 17년이 지나 제가 두 분을 모시고 같이 극장에 간다면 오랜만에 너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각자의 일과 생활로 바쁘다보니 같이 공연을 본다거나 외식 한 번 하기도 쉽지 않은데 오랜만에 부모님 손잡고 맛있는 것도 먹고 공연도 보면 너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습니다!!! 특히 요즘 아빠가 퇴직 후에 제2의 인생을 유ㅣ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셨거든요. 17년 전엔 밥 잘 먹었던 그냥 딸이었던 제가 이젠 밥 잘 사주는 예쁜 딸이 되어 공연도 보여드리고 효도하고 싶어요!
꼭 한번 보고싶네요~
아주 감동적인 7월을 보내고싶습니다!!
각자의 일과 생활로 바쁘다보니 같이 공연을 본다거나 외식 한 번 하기도 쉽지 않은데 오랜만에 부모님 손잡고 맛있는 것도 먹고 공연도 보면 너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습니다!!! 특히 요즘 아빠가 퇴직 후에 제2의 인생을 유ㅣ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셨거든요. 17년 전엔 밥 잘 먹었던 그냥 딸이었던 제가 이젠 밥 잘 사주는 예쁜 딸이 되어 공연도 보여드리고 효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