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을 보고 있노라면 닭살이 싹~ 돋는 느낌... 뮤지컬이란 가끔 일상을 잊게 해주는
선물 같기도 합니다. 나도 주인공이다란 마음?이랄까
요즘 동생 때문에 자주 혼이나는 초등 2년생 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오미*
늘 똑같의 일상속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어줄거 같은 느낌의 뮤지컬이네요....
딸아이와 같이 보면서 시험과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보내고 싶어요
조은*
와우~좋아하는 배우들이라서 넘넘 보고 싶어요! 딸들과 뮤지컬보고픈 로망이 있었는데
함께 즐기고 싶어요! 10살 딸!
정경*
외할아버지가 5살짜리 외손녀에게 처음으로 가르쳐주신 팝송 '오캐롤'로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란 그 딸이 이제 고3이 되었네요. 수능이 3달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라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아이에게 친숙한 옛 그 노래로 힐링하게 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어린아이였을 적의 추억도 다시 생각할 수 있게요.
이 뮤지컬이 고3 딸의 소중한 선물이 될 거예요~~!!
김지*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추억의 올드팝과 코믹하면서도 진지한 러브스토리.. 누구나 공감하면서도 즐겁게 웃으며 감동하는 공연이 얼마나 있을까요? 어디선가 들어봤던 멜로디로 익숙한 닐 세다카의 러브송을 듣다보면 편안하면서 기분좋은 흥겨움에 푹 빠져버리게 될텐데 예전 기억도 많이 날 듯 하구요.. 1세대 국민 뮤지컬 배우들 모습에 반가운 느낌이 들 것 같아요.. 벌써부터 주크박스 뮤지컬 오! 캐롤 생각하면 어꺠가 절로 들썩들썩 거리네요^^
선물 같기도 합니다. 나도 주인공이다란 마음?이랄까
요즘 동생 때문에 자주 혼이나는 초등 2년생 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딸아이와 같이 보면서 시험과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보내고 싶어요
함께 즐기고 싶어요! 10살 딸!
이 뮤지컬이 고3 딸의 소중한 선물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