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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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규*
    앤을 위한 여고생들의 노력이 사회를 대변할 수도 있겠죠
  • 최선*
    어릴때부터 너무나 좋아하던 앤입니다..어느새 훌쩍 큰 울 딸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 김지*
    앤은 어릴 적에 티비에서 만화영화로 처음 접해었는데, 그 아름다운 색감과 또 다이애나와 앤의 우정이 여전히 떠올라요. 저도 꼭 다이애나 같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서 만화영화를 보는 내내 생각했었는데, 저도 어느덧 앤 보다 몇배 나이를 먹었네요. 그렇지만 어릴 적에 앤을 보면서 느꼈던 그 감정과 추억들은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있어요. 뮤지컬로 만들어진 앤을 만나면, 앤의 에너지와 밝은 기운을 다시 한번 끄기고 싶습니다! 앤이 어떻게 뮤지컬로 만들어졌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 정찬*

    https://m.blog.naver.com/chanpoki/221394384207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소설속 주인공!!
    어린시절부터 제 감성과 지성의 성장에 큰 영향를 끼쳐주었던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의 앤 셜리♡ 에요.
    세상에 이보다 사랑스런 여인이 있을까...!!
    바보처럼 순수해 빠져 남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휘둘리는 답답한 소녀도 아니요!
    영리하고 똑똑한 명랑하면서 밝고 맑은 사고 방식의 그녀!!
    그러면서도 불의와 부정한것에 대해 당당히 소리칠 줄 알며 옳은것에 목소리를 높일줄 아는 정말 용감하고 당찬 아가씨!!
    이 사랑스러운 아가씨 앤 셜리를 닮아가고 싶었는데 얼마만큼 지금 나의 모습은 그녀를 얼마만큼 닮아 있을까.. ?
    늘 앤셜리라는 이름을 마주할때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데 뮤지컬 ANNE은 진짜 특별한 무대 장치나 화려한 스케일은 아니지만 순수히 앤이라는 인물에 대해 들여다 보게하고 보는 내내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아련한 그녀의 모습에 눈물만 펑펑~~ 쏟았던 기억이.. 너무 좋은 작품이라 조카들 꼭 데려가서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사실 제가 보기엔 너무 어린아이들에게 "엥.. 이게 뭐야?" 할 수도 있는 의상 무대장치가 화려하지 않기때문에 맞지 않을 수 있고 어린아이들 시선에서 재미가 느껴질 어린이극과는 조금 차원이 다른극이긴 했어요. 이젠 제 기준의 이 작품 재미나게 볼만큼 성장한 우리 이쁜이 조카들 데리고 꼭 앤 보러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고 기다렸어요♡♡♡ 열심히 후기도 약속하고 애정도도로 측정하자면 이곳 응모자중 당연 1위라 자부합니다. 꼭!꼭! 초대 부탁 드립니다 . (사실 조카들 보다 제가 더 앤을 사랑하는거 같아요... 내 사랑 앤 만나러 가고 싶어요)
  • 음주*
    아들과 함께 엄마가 좋아하던 내용으로 공감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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