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이 에바 알머슨 전시 전에 에르베튀렐 전시를 다녀왔어요!
전시에서 에바알머슨 전시 홍보 포스터를 보고 저희 아이들이 꼭 다시 에바알머슨 전시 보러 오자고 하더라구요! 반가운 전시 소식에 신청해 보아요^^ 아이들과 방학동안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에바알머슨 전시 다녀와서 후기 알차게 남겨보겠습니다. ^^
조주*
빡빡한 학창생활로 점점 따뜻한 감성이 사라져가는 딸아이에게 쉼표가 되어주는 작품들이네요. 춥고 웅크린 겨울 따뜻한 차한잔처럼 마음의 위로를 느낄 기회를 신청합니다.
문희*
그림이 참으로 따뜻하고 정겹네요 딸과 함꼐 나들이 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홍현*
둘째딸이 고1학년이 되어요.평소 이런 전시회에 혼자서도 잘 다녀서 엄마가 꼭 같이 가보고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정진*
<엄마가 해녀입니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그림들이 인상적이었는데 마침 그림작가의 전시가 한국에서 열리니 미술에 관심이 많은 딸을 데리고 가고 싶네요! 미술이라는 것은 꼭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렵고 대중에서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 마음을 울리게 하는 것이면 된다는 점을 느끼게 될것 같은 화가입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전시에서 에바알머슨 전시 홍보 포스터를 보고 저희 아이들이 꼭 다시 에바알머슨 전시 보러 오자고 하더라구요! 반가운 전시 소식에 신청해 보아요^^ 아이들과 방학동안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에바알머슨 전시 다녀와서 후기 알차게 남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