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때마다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는 아이입니다. 요새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본인 말이 맞다고 자꾸 우기고 엄마 아빠한테 자꾸 야~ 야~ 이러는데ㅠ 새로운 시점에서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손희*
엄마는 정말 나쁜 엄마야! 괴물처럼 변해버린 제게 던진 우리 딸의 말이에요. 유치원 입학해서 나가기까지 어찌나 전쟁인 줄 몰라요. 아이의 준비시간이 너무 길어 재촉해게 되어 악마로 변하는 엄마.. 요새는 정말 두세번 나가버릴거라고 얘기했네요 우리 다섯살 아이가 말이죠. 꼭 껴안으면서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는거라고 다독였지만 이내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제게 너무 딱 필요한 연극이라 신청해봅니다.
이승*
우리 아이들.. 이 공연을 보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려나요 ? 같이 본 뒤에 가족간의 많은 대화가 오갈 수 있는 공연같네요 ^^ 그 기회를 부탁드려요
문영*
https://blog.naver.com/m200034/221499399034
마냥 이쁘고 착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아이 키워보니 아이는 아이대로..부모는 부모대로 고충이 있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버럭하게되고..화내고..
아이의 마음과..부모의 마음을 서로 이해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곧 둘째도 태어날텐데..
늘어나는 가족 구성원 수 만큼 저희 가족이 공감하면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공연이 될 듯해서 신청해요
마냥 이쁘고 착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아이 키워보니 아이는 아이대로..부모는 부모대로 고충이 있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버럭하게되고..화내고..
아이의 마음과..부모의 마음을 서로 이해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곧 둘째도 태어날텐데..
늘어나는 가족 구성원 수 만큼 저희 가족이 공감하면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공연이 될 듯해서 신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