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호불호가 강해지고 뭐든지 자기가 하겠다고 우기면서 말 안 듣고 사고치는 6세 남아에요 아이의 성장과정을 이해하고 참고 기다려줘야 하는걸 알지만 나도 모르게 욱하고 화내며 제지하는 제 모습을 발견할때가 많습니다 이 뮤지컬 소갯말만 보고도 제 얘기같고 보고서 많이 느끼고 반성하게 될 것 같아요 아이와 꼭 보고 싶어요~^^
장현*
아이 4살때 부터 읽어주었는데 이제 한글 떼서 혼자 요즘 밤 마다 읽는책 보니 너무 반갑네요. 아이와 함께 가서 공연보면 너무나 좋아하겠어요. 외출갔다 들어오면 하는 말 우리 집이 최고야!!!
김민*
우리아이에게선물
김미*
태어나준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선물이라고 감사했던 우리 아이... 무럭무럭 자라주는 것만해도 고마운데 자꾸만 초심을 잃고 혼내는 일이 잦아지네요. 초심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형윤*
요즘 재접근기라 위험한행동 매일반복에 2,3번 다치기 일쑤고 기분 나쁘면 안하던 엄마팔 세게 물기, 먹는거 다토하고 미운말하고 잠안자고 그런아이에게 지쳐 폭언 때리기도하는 저예요. 지침과 절망인 하루하루 아이와 함께 보며 서로 마음 알아보고 이야기하고싶어요.공연, 책 좋아하는 아이라 요즘 제말은 잔소리라느끼는 말보단 공연이 도움이 될것 같아 신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