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었던 상상만 그려본 뮤지컬인데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꼭 신랑과 관람해 보고 싶어요
https://m.blog.naver.com/april790427/221713576759
조은*
어릴적부터 고대 이집트를 너무 좋아해서 관련도서를 찾아 읽고 무작정 배낭을 메고 피라미드를 보러 떠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 되는 뮤지컬 아이다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네요.
뮤지컬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뮤지컬 아이다의 문구는 시놉시스를 읽지 않아도 저절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 라이스, 엘튼 존의 음악과 함께 조명덕후인 저를 사로잡는 빛의 마술, 이름만 들어도 믿고 보아야 할 것 같은 배우님들.
그랜드 피날레라라는 말이 어울리는 뮤지컬일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nicechildren/221713090774
윤신*
몇년동안 둘째와 어린이극 위주로 보러다녔네요~
올해 수능을 마친 고3 첫째딸을 위로해주는 맘으로 함께 다녀오고 싶어 신청합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한공연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그동안 수고많았다~ 함께보며 격려해주고 싶어요~
그동안 소원했던 저희두모녀 가까운거리로 만들 기회로 삼고싶네요~
올한해 힘들었던 두모녀에게 의미있는시간 선물해주세요~^^
오상*
https://blog.naver.com/wideosr/221712434370
레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외국 뮤지컬 작품을 주로 해오신 전나영님의
3년만의 뮤지컬 복귀작이라 반갑습니다.
마침 아이다는 이집트 장군과 적국 누비아 공주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라고 들었는데요.
전나영님은 네덜란드 교포로서, 토종 한국인과는 다른 어떤 매력을 보여주실지 궁금합니다.
이성으로는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가슴속으로 불타오르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김지*
https://m.blog.naver.com/arigar/221710303070
꼭보고 싶었던 뮤지컬 (아이다)!!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마지막 공연이라고하니 더보고 싶어지는 공연이네요.
가을도 다 끝나가는것같고, 날씨도 스산하고, 아이들도 커가는것 같고..이럴때 뮤지컬 한편~~이
짠 ~~하고 허전한맘을 녹여줄것같아 신청합니다!
사춘기 살짝살짝와가는 아들냄 잘 상대할수있게
멋진 공연 선물로 내려주시와요!
열일 제쳐두고 달려가렵니다
https://m.blog.naver.com/april790427/221713576759
그런데 정작 고대 이집트가 배경이 되는 뮤지컬 아이다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네요.
뮤지컬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뮤지컬 아이다의 문구는 시놉시스를 읽지 않아도 저절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 라이스, 엘튼 존의 음악과 함께 조명덕후인 저를 사로잡는 빛의 마술, 이름만 들어도 믿고 보아야 할 것 같은 배우님들.
그랜드 피날레라라는 말이 어울리는 뮤지컬일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nicechildren/221713090774
올해 수능을 마친 고3 첫째딸을 위로해주는 맘으로 함께 다녀오고 싶어 신청합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한공연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그동안 수고많았다~ 함께보며 격려해주고 싶어요~
그동안 소원했던 저희두모녀 가까운거리로 만들 기회로 삼고싶네요~
올한해 힘들었던 두모녀에게 의미있는시간 선물해주세요~^^
레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외국 뮤지컬 작품을 주로 해오신 전나영님의
3년만의 뮤지컬 복귀작이라 반갑습니다.
마침 아이다는 이집트 장군과 적국 누비아 공주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라고 들었는데요.
전나영님은 네덜란드 교포로서, 토종 한국인과는 다른 어떤 매력을 보여주실지 궁금합니다.
이성으로는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가슴속으로 불타오르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꼭보고 싶었던 뮤지컬 (아이다)!!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마지막 공연이라고하니 더보고 싶어지는 공연이네요.
가을도 다 끝나가는것같고, 날씨도 스산하고, 아이들도 커가는것 같고..이럴때 뮤지컬 한편~~이
짠 ~~하고 허전한맘을 녹여줄것같아 신청합니다!
사춘기 살짝살짝와가는 아들냄 잘 상대할수있게
멋진 공연 선물로 내려주시와요!
열일 제쳐두고 달려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