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마음이 여려 말과 행동이 센 친구들에게 상처를 받곤 합니다. 요즘은 자신보다 더 약한(?) 친구들이 눈에 들어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보이야르의 노래 공연을 통해 아이와 저도 많을걸 느끼고 공감할 수 있을것 같아 보고싶습니다. ^^
조수*
아시테지의 동화 같지만 아름답고 서글퍼서 우리가 한번즘 돌아봐야하는 이웃과 마음의 이야기를 하는 것의 팬입니다. 사랑하는 조카와 역사와 사회의 변화속에서 힘들게 하지만 여전히 살아가는 가까운 나라 이웃의 소리를 들으며 넓은 시야와 마음을 갖는 멋진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김지*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최민*
이번 작품은 아동 연극제의 거물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스틸컷 몇 개만 봐도 상상력이 기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로 가득차 있네요~
조카에게 잊지 못할 선물 하나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스틸컷 몇 개만 봐도 상상력이 기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로 가득차 있네요~
조카에게 잊지 못할 선물 하나 만들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