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아빠가 편찮으시다가 돌아가신 때가 생각나는 시놉입니다. 엄마의 힘들어하는 모습과 어렸던지라 그런 엄마를 제대로 도와주지도 못했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엄마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권순*
부모님은 80대 이시고 저도 50대 이면서 20대 아들을 두어서 그런지 뭔가 짠한 느낌이 드네요.
부모로서의 나 자식으로서의 나.... 생각들이 많아지네요.
연기 잘하시는 분들이 나오셔서 그 느낌이 배가 될 것 같아서 너무 보고싶은 무대입니다.
정지*
https://blog.naver.com/r7695/221815244840
나이가 들면서 설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아버지~~
그 아버지의 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연기 배타랑 배우들이 출연해서 더 기대가 크네요!!
서혜*
나이 들어가며 주변의 가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요즘 마음에 와 닿네요.. 더우기 신구님의 표정은 몇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표정과 너무 닮아있어 문득 아버지가 보고싶어집니다.. 다시한번 살아계셨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기대합니다.. 이 역시 얼마전 부친을 잃은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보고싶네요..
http://club.miz.co.kr/155_8
이대*
멀지많은 않은.. 곧 우리들의 이야기인 점.. 노년의 삶을 그린 공연이라 기대되어 신청해봅니다. 연기인생 113년의 배우들이 들려주는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로서의 나 자식으로서의 나.... 생각들이 많아지네요.
연기 잘하시는 분들이 나오셔서 그 느낌이 배가 될 것 같아서 너무 보고싶은 무대입니다.
https://blog.naver.com/r7695/221815244840
나이가 들면서 설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아버지~~
그 아버지의 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연기 배타랑 배우들이 출연해서 더 기대가 크네요!!
http://club.miz.co.kr/155_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