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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소*
    [걸 클래식 컬렉션 SET] 신청합니다. / 가족 간의 맛난(?) 소확행도 탐나지만, 걸 클래식 컬렉션 SET에, 욕심을 좀 더 내어봅니다. 동심의 추억 거리 중 하나였던, 인기 만화 영화들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을 기대해 보면서, 3월에도 식지 않을(?) 나의 열정과 패기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길 희망하는 나 자신을 위해 뜨겁게 응원해 봅니다. 보는 즐거움보다, 읽는 즐거움으로 힐링해 보고 싶어요.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
  • 이재*
    아이들도 신학기가 시작되면 어른들이 겪는 새 직장 증후군처럼 새 학기 증후군을 겪는다고 하네요.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일이 기대도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떨릴 것 같아요.
    요번에 제 아들도 초등학교 입학인데 떨리네요.
  • 조정*
    걸 클래식 세트 받고 싶습니다!!
    초등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학년되는 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일하는 엄마라 봄방학인 오늘도 돌봄교실에 책하나 들고 갔는데 많이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에요. 엄마가 어릴 적 TV만화로 즐겨보던 책을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 홍만*
    2020년엔 새로운 인생의 길에서 꽃길을 걸어가고싶어요
    저희는 대학생 캠퍼스 커플 CC 입니다.20대 학생으로 생각하고 있 으신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50대 방송대 커플이죠~
    우리 부부는 결혼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신혼처럼 알콩달콩 살고 있죠~2년 전에는 하나뿐인 아들을 장가 보내고 집안에 단둘이 생활을 하다보니 더욱더 신혼분위기 나게 살고 있답니다 ^^
    작년에 명퇴을 하면서부터 함께 있는 시간이 더욱더 늘어났죠~퇴직과 함께 올해부터는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함께 해보기로 했어요~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방송대 입니다.
    아내와 저는 문학도 출신이 아님에도 평소에 독서를 즐겨 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국문학에 대해 공부를 해보자" 하는 마음에 방송대 국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죠~그렇게 해서 우리는 CC가 되었답니다.
    CC라는 말, 아들이 붙여주었어요~방송대에 나란히 입학한 부모 님을 축하 드린다면서“아버지, 어머니 이제 CC네요~ 저 희도 CC였습니다! 우리가족은 CC가족이네요 ^^”
    그때 처음들은 CC, 캠퍼스 커플이라고 하는 젊은 얘들의 말이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우리 부부는 방송대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다시 시작하는 공부, 초등학교 교사로 지냈던 전 나름 자신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한시나 현대문학을 공부할 때는 즐거웠는데 문법 같은 부분을 배 울 때는 내가 쓰는 말인데도 너무나 어렵더라고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 공부하려니 이해하는 것도 느릿느릿 해지네요.특히나 아내와 저는 컴퓨터 작동에도 익숙지 못해서 처음에는 강의를 듣기까지도 시간이 엄청 걸렸답니다.
    초반에 학교에서 연결해준 멘토 분으로부터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느리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배워가는 기쁨은 너 무 느낌이 좋았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내와 함께하는 공부라서 더욱 즐거웠고요~
    이렇게 1년이란 시간이 벌써 흘렀네요~정말 어떻게 보냈는지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12월이 되었네요!몇 일 전에 마친 기말고사로 1학년을 무사히 마무리 되었네요
    이제 저희에게도 겨울방학이 찾아왔습니다.올 겨울방학에는 아내와 태백산맥을 읽기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한 5~6년 전에 읽은 태백산맥, 정말 가슴 찡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오래 전에 스토리는 가물가물 하네요~그래서 다시 도전해 보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내와 저는 오래 전부터 취미로 쓰던 붓글씨를 배우게 되었습니다.아내는 2~3년 후에 학생들에게 서예를 가르치는 봉사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정말 멋있지 않나요? 저는 그런 아내을 따라 저도 붓을 잡아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하 루하루를 즐겁고, 한 해를 알차게 보낸 것 같아너무 뿌 듯하네요~
    다음주에는 방송대에서 만난 몇 분들과 부부동반으로 신년회를 하기로 했습니다.올 한해 정말 수고했다고 저와 아내에게 칭찬해 주고 싶네요.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 부부 많이 응원해 주세요
  • 권혜*
    [걸 클래식 컬렉션 세트 받고 싶어요^^나중에 우리윤아에게 물려줘서 함께 읽고싶어요]
    사랑하는 윤아공주님!!!
    신생아실에서 널 처음보고 한눈에 반해버려 행복해 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치원에 입학을 한다고 하니까 대견스럽다
    우리 윤아공주님은 명랑하고 밝아서 유치원에 가서도 적응 잘하고
    선생님한테 예쁨받고 친구들하고 잘 지낼거야^^
    우리윤아공주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이 세상을 사는 이유를 느끼게되고 행복이란걸 느끼며 살고 있단다.
    윤아공주님이 이 다음에 어른이 됐을때 크게 성공한 사람이나 큰 부자보다는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마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단다.
    세상이 모두 여유롭게 보이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마음이자연스럽게 나오는 아름다운 향기가 품어져 나오는 그런 향기로운 어른이 됐으면 좋겠단다..
    유치원 입학~ 축하하고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사랑한다는거 알지~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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