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맘스쿨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여 받은 꿀!이란 책입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하자 마자 책을 펼쳐봤답니다.
3살의 예준이와 함께 보기에도 무리가 업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우선 책을 펼쳤을때 글의 구성도 간단하여 아이와 함께 돼지 소리를 따라 할 수 있고 부모는 그림에
나타나 있는 스토리를 아이에게 구성하여 들려줄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보통 책하면 전래 동화.창작 동화.영어 동화만을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림도 풍성하고 아이가 단순히
내용만 읽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도 있는 책입니다.
특히 후반에 엄마가 아기 돼지들을 찾고 구할때는 모성애도 느껴졌습니다.

첫페이지부터 큰 그림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돼지들의 이야기를 간단한 돼지 소리만으로
글을 구성하고 스토리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여 아기돼지와 엄마의 흥미진진한 모험
그리고 또는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들려줄 수 도 있었습니다.

위 장면은 우물에서 돼지들이 씻고 낮잠을 자러 가는 장면 중 하나인데 이렇게 그림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여 어린 유아들에게도 보기 좋은 책입니다.
특히 유아들이 간단한 글도 좋지만 그림을 통해서 다양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책을 통해서 돼지의 행동도 들여다 볼 수 있고 좋았습니다.



열심히 책을 보는 예준이 책 내용도 간단하고 유아들이 푹 빠져들기에 너무 좋은 책이네요.


모름지기 유아들에게 첫 동화는 이렇게 그림이 가득하고 상상을 키 울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이 꿀이란 책은 제가 보기에도 아이와 재미있게 설명도 해주고 돼지가 살고 있는 농장까지 알려줄 수
있고 낮잠 자는 사이에 아기 돼지들이 사라져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들을 구하러 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모성애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막 책을 보기 시작하는 어린 유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꿀 이란 책은 우리에게 족발부터
돼지 고기등 다양한 음식을 제공해주는 돼지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책이고 돼지란 동물이
단지 우리에게 고기만 제공해주는 것이 아닌 친근한 동물로서도 매력적인 동물이 아닐까 합니다.
http://hotks3217.blog.me/30105344476
http://blog.yes24.com/document/3637789
http://blog.momschool.co.kr/hotk3217/13348
http://www.momschool.co.kr/bookcity/book_view.php?uno=14647 꿀관련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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