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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여름방학] 주제탐구- 인체3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1-07-27 21:45

조회수 11,25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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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학습 내용

   

피와 혈관

피와 심장은 떼어서 생각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이들을 순환기관이라고 한다.

피는 크게 액체 성분인 혈장과 고체성분인 혈구로 나뉜다.

혈장: 물, 단백질, 탄수화물 등 여러 영양물질이 들어있고

혈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나뉜다.

적혈구의 수치(정상: (남성)500만개/ (여성)450만개)가 부족하면 빈혈에 걸리고

백혈구의 수치(정상: 8000 개)가 많으면 백혈병에 걸리며

백혈구의 수치가 감소된 경우에도 건강에 이상을 초래 한다.

혈소판의 수치(정상: 40만개)가 부족한 경우에는 멍이 자주 들고 코피가 자주 난다.

모든 혈구는 척추, 골반, 머리 뼈 등 커다란 뼈에서 만들어 진다.

도표

   

[현서]

                                     [현우]

 

사람의 혈관은 동맥, 정맥, 실핏줄이 있다.                                              

                   

                      

 

심장

1분 동안 심박동수는 70회 정도이다.

관상동맥: 심장에 있는 혈관을 말하며, ‘굵은 관을 닮은 동맥’이라고도 한다.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탄력을 잃고 혈액이 원활하게 돌지 못해 혈압이 올라간다.

 

                         

  



뇌와 신경


신경: 우리 몸에서 전화 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시냅스: 신경세포와 신경세포가 이어지는 부분

1. 중추신경: 뇌와 척수

2. 말초신경: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3. 자율신경: 몸 바깥쪽에 퍼진 것

*내장의 운동은 대뇌가 지배하거나 조절하지 않고 자율신경이 스스로 조절한다.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 호흡이 가빠지고, 식욕이 떨어지며, 소화가 되지 않는다.

*부교감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면 ‘아세틸콜릴’ 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뇌가 하는 일

동물 온 몸의 신경을 지배해 움직일 수 있고, 생각하게 해 준다.

대뇌, 간뇌, 소뇌, 중뇌, 연수로 나뉘며 맡은 역할은 다르다.

기억을 담는 그릇인 대뇌:

 질에 주름이 많을수록 지능이 높다.

 지능은 유전자가 대물림 한다.

 지능이 높다는 것은 기억력이 좋고 창조력이 뛰어나다는 뜻이다.

근육 운동을 조절하는 소뇌 : 운동 중추, 평형조절능력을 맡고 있다.

심박동을 조절하는 연수 : 생명 중추

뇌의 명령을 전하는 심부름꾼인 척수 : 등골반사, 또는 무릎반사

몸 상태를 조절하는 간뇌(사이골): 시상과 시상하부로 나뉜다.

시상- 감각기관에서 받아들인 자극을 대뇌에 전달한다.

시상하부- 식욕, 혈압, 체온, 잠, 목마름 등을 조절하는 중추이다.

                   


 

언제나 바쁜 간

간이 하는 일은 500가지가 넘는다.

사람이 먹은 음식물은 입, 위를 거쳐 소장으로 가서 소화된다.

소화되어 나온 영양분은 대부분 간으로 간다.

(단, 지용성 비타민A, D, E, K 등은 림프관으로 간다.)

간은 경비 역할을 한다.

간은 갈비뼈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단백질 대사를 한다. 양분을 저장하며 세포에 해를 끼치는 물질을 모두 가려내 독성을 없앤다.

간은 지방 대사도 한다. 간은 세포막이나 성호르몬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일을 하기도 한다. 간에 지방이 저장되면 간의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를 지방간이라고 한다.

쓸개(담낭)

간에서 만들어진 쓸개즙을 저장한다.

쓸개즙은 지방의 소화를 맡음

                    

기관의 작용

호흡기관 

1. 기관(숨관)

2. 허파

하루에 호흡기관을 들락거리는 공기는 1만 리터

후두, 갑상연골, 성대(목소리는 유전된다, 노래 솜씨까지도)


허파 (폐)

-스스로 움직이는 근육이 없고, 아픔을 느끼는 지각신경도 발달하지 않았다.

세포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생명력을 잃게 된다.

호흡은 1분에 17~18회

 

2.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기억에 남았던 내용 &활동 사진

   

뇌가 활발하게 움직이려면

맑은 공기가 필요하다

단백질, 지방 보다는 탄수화물을 주로 쓴다.

대뇌의 에너지원 가운데 70%가 포도당이다.

피질에 주름이 많을수록 지능이 높다.

지능은 유전자가 대물림 한다

지능이 높다는 것은 기억력이 좋고 창조력이 뛰어나다는 뜻이다.


혈전증이란 뇌 핏줄 안에 있는 피가 굳어 버리면 피가 흐르지 못한다. 이렇게 피가 굳어 핏줄을 막아버리는 현상을 ‘혈전증’이라고 한다.

*헤파린: 피가 굳지 않도록 간에서 헤파린을 생성한다.


간은 지방 대사도 한다. 간은 세포막이나 성호르몬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일을 하기도 한다. 간에 지방이 저장되면 간의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를 지방간이라고 한다.

    

        

 

                 


   집에 있는 폐품을 이용하여 청진기를 만들고  심장 박동을 듣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아빠 심장에서는  털,털, 털~~~~ 심장에서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콩닥콩닥~~~~

               오빠는  두근두근~~~~  학습에 푹 빠졌거든요......

                엄마는 어떤 소리가날까요? 잘해라~ 잘해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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