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엄마는 너의 애기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는데 너는 점점 자라서 벌써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시간이 참 빠르네. 유치원 다닐때 엄마는 너의 초등학생을 상상하곤 했는데 막상 다가오니 마치 엄마가 입학하듯 떨린다. 유치도 두개나 빠지고 생각도 커진 너를 보면 기특하고 신기해~^^ 커가는게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하고~^^ 공부만 쫓지말고 경쟁만 하지말고 행복하게 신나게 초등생활했으면 좋겠다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알았지?
우리딸의 첫 1학년 단추가 잘꿰어지길 응원할게~!!!
너의 모든 선택을 엄마아빠는 존중한다. 사랑해 화이팅~!
저는 걸컬렉션 받고싶어요 같이 읽고싶어요
김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제 곧 이 말을 계속 하게 될 우리 미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니 진정한 어린이가 되는 느낌이지? 이제 더 이상 꼬마 공주라고 부르지 않을게. 학교 생활의 첫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해!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주변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던 너의 예쁜 마음이 학교 친구들과 선생님에게도 잘 전해지길 소망한단다.
다가오는 신학기,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늘 너의 곁을 지켜줄거야. 가족 모두 너를 응원하고 사랑한다는 걸 기억하렴. 매서운 겨울바람을 뚫고 전해오는 너의 환한 웃음이 다가올 봄날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거야. 반드시 오고야 말 봄날이 너에게 행복의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준비중인 걸. 이번에는 네 차례! 우리 같이 준비! 땅! 새롭게 시작해보자. 사랑한다. 우리 미소♡♡♡ (걸 클래식 컬렉션 세트 받고 싶어요♡)
정은*
올해 여섯살이 되어서 3월부터 새로운 형님반에서 1년을 보내게 될 큰딸 지유야! 이사로 인해 어린이집 친구들과 갑작스럽게 이별을 하고 작년 11월에 유치원에 들어가서 적응하느라 정말 힘들고 외로웠을 텐데 적응을 금방 잘 해줘서 엄마가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몰라.. 여섯살 반에서는 지유 너와 마음이 꼭 맞는 소울메이트 친구를 만나서 올 한해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유치원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어. 우리 큰딸 지유가 새로운 반에서 더욱 성장하고, 더욱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도 많이 하고, 곁에서 열심히 응원할게! 우리 지유 화이팅! 사랑해^^ (스테이지B 식사권을 희망합니다 ㅎㅎ)
한승*
지천명의 나이에 정말 큰 맘 먹고 시작하는 나의 대학원 공부, 쉽지 않겠지만 정말 정말 응원할께. 두 딸들 잘 키웠으니 이제 너도 그토록 하고 싶었던 공부 맘껏 해봐. 즐기면서 하다보면 또 다른 미래가 너에게 펼쳐질지도 몰라. 퇴근하고 힘들거야. 그래도 넌 잘할거라 믿어. 너니까, 항상 잘해왔잖아~~
우리딸의 첫 1학년 단추가 잘꿰어지길 응원할게~!!!
너의 모든 선택을 엄마아빠는 존중한다. 사랑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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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신학기,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늘 너의 곁을 지켜줄거야. 가족 모두 너를 응원하고 사랑한다는 걸 기억하렴. 매서운 겨울바람을 뚫고 전해오는 너의 환한 웃음이 다가올 봄날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거야. 반드시 오고야 말 봄날이 너에게 행복의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준비중인 걸. 이번에는 네 차례! 우리 같이 준비! 땅! 새롭게 시작해보자. 사랑한다. 우리 미소♡♡♡ (걸 클래식 컬렉션 세트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