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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의 밑받침, 청음교육! 악기교육을 시킬 때 미리 알아두세요
올바른 피아노 교육 어떤 악기를 먼저 가르칠까?
바람직한 음악교육의 방향은? 즐거운 노래 교육법
예체능을 함께 교육하는 주게스토페디교수법
성공적인 음악교육을 위해서는 건반 두드리는 기술을 익히기 보다 먼저 귀를 여는, 청음 훈련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우리 음악 교육의 현실은 아직도 피아노 건반 두드리는 것부터 배우고 나서 나중에 시창청음이나 노래, 화성악 등 음악의 부분 요소들을 배운다.
세계적 음악가를 많이 배출하는 유럽의 음악 교육을 보면 먼저 귀와 입을 뚫리게 하는 교육부터 실시한다. 좋은 음을 들을 수 있는 귀의 발전을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
보통 피아노를 가르친다고 하면, 피아노 학원에만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다. 그리고 아이가 건반을 두드려야만 비로소 피아노 교육을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는 일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절대음감을 키워 주는 일이다.
음악적 환경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연 음악을 잘하는 아이로 큰다. 주변에서 항상 사용하는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것과 같이, 음악도 음악적 환경에서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되는 것이다. 음악가 집안에서 음악가가 나오고 의사집안에서 의사가 나오는 것은, 생활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자라기 때문이다. 그만큼 자라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절대음감은 8세 이전에 이미 완성된다고 한다. 이후에는 상대 음감만 만들어지는 것이다. 교육기관에 보내기 전 엄마와 함께 하는 음악적 생활이, 이미 아이의 절대음감을 완성시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듀진 톡톡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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