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모집기간 2010-09-06 ~ 2010-09-15
모집인원 20명
당첨자발표일 2010-09-16
후기 작성 기간 0000-00-00 ~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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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신청하기 후기남기기 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104
글쓴이 자녀나이
달지* 8세(초1) 2010-10-04 00:43:45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DAA_127&number=765

후기란에 서평 올리고 복사했어요~
빨간머리* 4-7세 2010-09-15 23:48:42
현재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공부하는 방법에 평소 관심이 많은데 좋은 책을 읽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아이들이 공부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곧 초등학교에 들어갈 아들녀석을 위해서라도 꼭 읽고 싶은 책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 4-7세 2010-09-15 15:41:33
공부 조로증에 걸린 것 같은 우리 아이를 위해 제가 먼저 공부라는 것에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공부란 것이 무작정 엄마의 욕심만으로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재미가 생기는 것도 아니라 그냥 큰소리치고 화내는 자신을 보면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네요.
아직 시작인데 벌써 공부에 대해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 스스로를 반성하고 되돌아 보며 올바로 가르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방법을 책을 읽고 배워 보고 싶어요.
라* 12세(초5) 2010-09-15 12:51:49
초 5학년 엄마표로만 5년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지 않겠습니까??
맘은 꽃으로도 때리고 싶지도 않은데
이건 어디 뚜껑이 열렸다 닫혔다를 일상생활 처럼 반복하게 되니 말이지요
이것두 습관이 되어서인가
안할려고 해도 맘이 잘 안먹히네요.
초등 아들과 사이좋게 지내보고 싶은 마음+ 잘 구슬려서 공부 좀 하게 하고픈 맘으로
덥석 신청합니다.
후기는 후기 게시판 블로그 온라인 서점 카페 4군데 남기겠습니다.



수빈* 13세(초6) 2010-09-15 10:21:49
초 6,초 4인 두 아들의 엄마랍니다.
영어학원을 보내지 않고 홈스쿨로 영어학습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큰아이는 수학 학원을 제외한 모든 공부를 집에서 하고 있고요
작은 아이는 모든 공부를 저와 함께 하고 있지요.
그러니 당연히 늘 큰소리가 오가고 했니, 안했니,늘 아이들과의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럴바엔 차라리 학원을 가라 라는 말도 자주 아이들에게 하구요.
하지만 학원에 가서 들러리마냥 왔다갔다 하는 것보단 집에서 학습 계획을 세워 적은 양이나마 꾸준히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좋다는 제 소신따라 아마 앞으로도 계속 아이들과 전쟁을 하며 집에서 지내겠지요.
이런 저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예스24에 골드회원으로 있으며 당첨 후 예스24,알라딘, 교보문고에 서평을 남기겠습니다.
민주민서* 8세(초1) 2010-09-15 00:39:02
초등1학년 딸아이와 4살 두아이를~ 학습지가 아닌 홈스쿨로 쭈욱~ 지도하고 있답니다..
큰아인 어릴때 부터 책을 좋아해 만3세도 안되어 한글을 깨쳤죠.. 이후로 엄마랑 홈스쿨이 시작되었답니다...
학습지를 사다가 재미있게 했는데.. 가끔은 아이가 문제를 풀다가 엉뚱한 답 그리고 이해력이 부족할때면
갑자기 목소리가 커져 버리더군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번번히 실패하고 맙니다...

한창 재미있게 공부하기 시작 할때에 괜시리 저 때문에 공부에 대한 좋지 않은 느낌이 자리잡을 까봐 걱정이
되었었는데....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공부시키는 법이 있다니~~ 정말 꼭 읽어서 우리 아이가
배움이란 즐겁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늘 가지게끔 하고 싶어요...
아직 어려서 꿈이 조금씩 바뀌고 있지만 지금은 우리딸 "동화책속 그림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네요...
무엇을 하던 즐겁게 하려는 딸아이랑 공부할때면 서로 얼굴을 붉혀버리는 엄마의 목소리를 이젠 정말 줄일 수 있게
도움 받고 싶습니다....
책까페와 블로거 그리고 인터파크, yes24에 서평 남기겠습니다
http://kr.blog.yahoo.com/[email protected]


에코* 10세(초3) 2010-09-14 21:18:29
★ http://blog.daum.net/echomom/615 ★ 책상에서 오랫동안 앉아있지를 못하는 개구쟁이를 소리치지 않고 공부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네요... ^^
자스* 4-7세 2010-09-14 18:34:13
항상 책읽기를 힘들어해서 함께 해보려고해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준희* 8세(초1) 2010-09-14 01:15:54
"엄마, 오늘은 나 안혼내고 가르쳐줄꺼야? 그럼 엄마한테 배울께" 오늘 오후 우리 딸 준희가 저에게 사슴처럼 깊고 맑은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제 손을 잡고 한 말이에요.. 얼마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팠는지.. 한국생활에 적응도 안되었는데, 책가방메고 학교가는 것만도 기특해야하는데, 맘만 급한 이 부족한 에미는 왜 다른 애들 다 할 줄 아는거 넌 못하냐고 수백번 가슴으로 절대 우리아이에겐 하지말아야지 하는 금기문장들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제모습에 가끔 기가막힙니다. 이 책 읽고 자신할 순 없지만, 지금의 반, 아니 아주 조금이라도 아이와 공부하며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좋겠습니다.
꼭...읽고 싶네요.
조현* 8세(초1) 2010-09-13 21:46:49
초등 1학년 현진이와 항상 벌어지는 일들이 짜증아닌 짜증을 내게 만들어 버린다는 목소리는 어느새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엄마인 저도 오늘은 화내지 말고 이야기 해야지 하다가도, 두 아이 사이에서 설명하고 이야기 하다보면 목소리는 하이이 되어버리고, 아이는 슬며시 제 눈치를 보내요. 아이의 바른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멘토형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것을 알기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소용히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서평은 교보,예스24등 블로그 등에 상실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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